고민상담
라스트댄스
청첩장을 받을때 밥을 얻어 먹었으면 꼭 결혼식은 참석해야하나요?
저번주에 동기가 결혼을 한다고 동기들을 여러명모아서 같이밥을먹고 청첩장을 돌렸습니다.
그 동기가 밥을 샀구요.
그런데 저는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그 결혼식날 선약이 있어서 못갈것같더라구요.
그걸 다른 동기한테 말했더니 그럼 밥은 왜 얻어먹었냐는겁니다.
청첩장 밥을 얻어먹었으면 그 결혼식은 무조건 참석해야하는건가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청첩장 모임에서 식사를 했다고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식 당일에 이미 선약이 있다면 무리해서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참석이 어렵다면 미리 축하 인사와 함께 사정을 전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축의금을 전달하거나 따로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참석 여부보다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입니다.
보통은 청첩장 돌리는 식사에 초대받을정도면 꽤나 친한사이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그런 식사를 대접받으면 대부분은 직접 참석해서 축하해주죠.
하지만 피치못할 사정이 있거나 중요한 선약이 있었던 경우는 다릅니다.
그런경우는 못갈수도있는거죠.
단 그럴때는 미리 결혼하시는분께 미안하다고 솔직하게 사정을 말하는게 예의입니다.
웬만하면 하면 좋죠
꼭 와줬으면 해서 밥 사는 건데
시간 상 여건이 안되시면 축의금이라도 보내시는게 밥 얻어먹은 예의가 아닐까 싶어요
어렸을 때 밥만 얻어먹고 안갔었는데 죄책감이 상당하더군요
그게 예의이긴 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 신부가 지인들에게 청첩장도 나눠줄 겸 식사 대접을 하는데
그 자리에 참석해서 식사를 함께하고 청첩장을 받았다면 참석하는게 예의이자 매너입니다
물론 중요한 선약이 있다면 부득이하게 불참할 수도 있긴 합니다
이런 경우 결혼 당사자에게 결혼식 참석을 못하는 부분에 대해 잘 말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결혼 당사자 입장에선 식사 대접까지 했는데 참석하지 않으면 서운함이 있을테니 말입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청접장 받고 밥 얻어 먹었다고 해서 꼭 결혼 참석할 필요없습니다 꼭 참석한 자리였다면 사정말하고 참석하죠 결혼식 참석은 안하셔도 축의금은 꼭 하셔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청첩장 받을때 식사를 얻어먹었으면 되도록 결혼식은 참석하셔야 되겠죠.결혼식은 한번이고 약속은 취소할수있자나요. 못갈것같았으면 식사를 안먹는것이 좋았겠죠.
세상에 무조건은 없죠.
동기가 "나 결혼해서 밥 사는거야." 한다고
잠깐 나 스케줄 좀 확인하고 동기야 나 선약있어서 밥 못먹겠다. 이것도 이상하잖아요.
동기한테 양해를 구하고 축의금을 보내는
방법도 있고요.
결혼식에 가는 사람편에 축의금을 보내는
방법도 있어요.
마음가는대로 축하 하고 "축의금"은 꼭 보내셔야죠.
안녕하세요.
청첩장을 받고 밥을 얻어 먹었으면 왠만하면 참석하는게 좋지만 사정이 있으면 못 갈 수있죠.
대신 못갈경우 축의금을 미리주면 됩니다. 송금해도 되구요.
못간는데 밥은 왜 얻어먹냐고 하는 그 동기말이 더 그러네요.
못갈 수 도 있고 못가면 마음전달하면 되죠.
밥을 먹는 자리에서 청첩장을 받은 경우 가급적 결혼식에 참석하는 게 맞지만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 경우 먼저 참석 하지 못하는 명확한 이유와 미안한 마음을 전달하면 참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미안한 마음을 담아 축의금을 조금 더 하는것도 좋기는 합니다.
결혼식에 참석하는 조건으로 결혼하는 동기가 밥을 산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냥 자신이 결혼하니 그 사실을 알려주면 축하해 달라는 의사 표시 정도겠죠. 사정이 있어서 못 갔다고 나중에 연락하고 축의금은 내시는 게 어떨까요.
청첩장을 받았고 함께 밥을 먹었다고 해도
그 상대와 친하지 않은 이상 그리고 결혼식 날 이미 다른 스케줄이 이미 정해져 있다 라면
굳이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결혼식 상대 계좌에 축의금을 입금 하면 되겠습니다.
꼭 무조건적으로 참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 일이 변수가 있긴 마련이기 때문에 축의금만 성의껏 잘 전달 하도록 하세요.
무조건 참석을 해야되는 것은 아닙니다. 약속이 있으면 어쩔 수 없죠 다만 축의금은 어느정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축의금도 보내지 않으면 나중에 뒷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동기가 결혼을 한다고 해서 식사를 대접 했다 하더라도 결혼식에 꼭 참석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혼식 당일 급한 일이 생길수도 있고 미리 약속을 잡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무조건은 아닙니다. 만약 동기 결혼식에 다른 약속이 있다면 동기에게 미안하다는 문자나 전화를 하고 축의금을 따로 보내 주시면 될듯 합니다.
밥 얻어 먹었으면 될 수 있는 한 참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 정말로 중요한 선약이면 못 갈 수 도 있긴 합니다.
인생 사 앞날을 모르기에.. 그런데 결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결혼식 정말 중요하긴 합니다.
친구 한 명 한 명이 굉장히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훗날 결혼 하실 때 알게 될 거에요. 생각했던 사람이 참석 못하면 서운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거 평생 갈 수도 있습니다.
저도 결혼할 때 지인에게 밥을 사면서 청첩장을 준 적이 있습니다. 오면 좋고 일단 알려야 하니까 드렸는데
사정이 있어서 못온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알았다고 했고 축의금은 보내오셨더라구요. 마찬가지로 사람이 살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상황에 맞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정 이야기하고 축하의 문자라도 보내드리고 축의금 송금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첩장을 받으면서 밥을 드셨군요 그럴수 있어요 나중에 스케줄을보니 못가게 생겼다고 본인에게 미리 말을
하세요 그리고 축의금은
계좌로 입금시키세요 나중에 오해할만한 일을 만들지
않기위해서 요즘에는 이체를 시킵니다
청첩장을 받으면서 밥을 먹었다고 반드시 결혼식에 참석하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결혼식에 참석하지못하니 직접 얼굴을 보면서 축하를 해줄수도 있는 겁니다 전화한텅하셔서 사정을 말하시고 축의금만 전달해도 될것 같네요
청첩장을 받았고 식사까지 대접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꼭 결혼식에 참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결혼하시는 분께 양해를 잘 부탁 드리고 축의금도 넉넉히 넣으면 되겠습니다.
무조건 참석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제 결혼을 하고 그 의미로 밥을 사고 또 청첩장을 주는 등으로 만남을 갖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결혼식 참석일 수 있지만 급한 일이 있다면 참석 못할 수도있죠. 이해해줄거에요. 하지만 상대방이 서운하지 않도록 축의는 충분히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