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여행의 낭만을 부품고 저기 우리나라 남한 끝단 속초나 거제 여행 가면.

속초나 거제 여행을 갔어요?

근데 생각보다 가는 시간은 무지 설레지만

가서는 뭐 해변가 걷고

맛집 가보고

시내 구경 가보고

거의 이게 힐링할려고 갔던 여행의 전부 아닌가요?

다짜고짜 만날 수 있는 친구가 그동네에 있는 것도 아니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행을 가서 목표한것을 실행 하는것 또한 성취감으로 인한 힐링이라 생각 됩니다.

    그리고 평소 복잡한 생각이나 마음을 전환하는것도 힐링이라 할수있죠. 다시 고민과 일상에 뛰어들 용기를 얻어간다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