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공장에서 버려지는 폐열을 회수하여 재활용하는 기술은 현재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미래형 기술로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공장에서 주로 사용되어지는 400도 이상의 고온이 최종단계에서 100도~200도 폐열로 버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00도를 초과하는 고열은 재활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100도~200도의 저온 폐열은 재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온을 활용하기가 어려운 것이 에너지 효율이 낮고 이러한 폐열을 외부로 수송할때 손실이 너무 크기에 근처지역이 아니라서 활용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온폐열을 활용하기 위해 히트펌프 기술을 도입하여 폐열을 모아 온도를 올려 다량의 고온을 열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온이라도 thermoelectric generation 이라는 온도를 활용한 방식으로 소량의 발전을 할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폐열이 만들어지는 공장 주변에 스마트팜이 존재한다면 공장의 냉각수를 공급하여 겨울철 난방열로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