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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슴새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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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걸어다니면 뇌가 크기가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네발로 걸어다니는 동물은 두발로 걸어다니는 동물과 비교하자면 뇌가 구조적으로 커지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순히 네 발과 두 발이라는 차이만으로 뇌의 크기를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동물의 뇌 크기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두발로 걷는 것은 네발로 걷는 것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고, 앞다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도구 사용, 의사소통, 사회적 상호작용 등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하여 뇌 발달을 촉진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발 보행은 골반 구조, 척추, 두개골 등 신체 구조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는 뇌의 크기와 기능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준민 전문가입니다.

    네발로 걸어다니는 동물은 몸을 지탱하기 위해 균형을 유지해야 하므로,

    뇌의 구조가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두발로 걷는 동물은 더 큰 뇌를 필요로 하며,

    복잡한 행동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지원하기 위해 뇌가 발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 네발로 걸어다니는 동물은 신체 구조와 에너지 분배 방식 때문에 뇌가 커지기 어려운 제한이 있습니다. 네발 동물은 머리를 수평으로 유지해야 하므로 큰 뇌는 목 근육과 골격에 더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또한, 네발 동물은 에너지의 많은 부분을 걷기와 달리기에 사용하며, 이로 인해 뇌 성장과 유지에 필요한 추가 에너지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두발로 걷는 동물은 직립 자세 덕분에 목과 머리의 부담이 줄고, 에너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뇌 크기를 증가시키는 데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네발동물들은 상대적으로 신체구조가 안정적이기에 비교적

    신체를 안정화시키는데 두뇌를 발달시킬 이유가 떨어집니다.

    반면 두발동물들은 신체균형을위해 각 운동신경을

    발달시켜야하고 특히 두손이 자유로워지면서

    도구사용이나 신체기능사용에대한 방법을 발달시키려

    뇌를 진화시킨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