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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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밸런스 해봅시다!! ㅎㅅㅎ!

키크고 잘생긴 빼빼남vs키적당한데 못생긴 뚱남

대신 빼빼남은 밥 먹자하면 또 먹어? 이러면서 핀잔 주고 뚱남은 먹을꺼 다 찾아봐주고 뭐 먹고싶냐 물어보는데 가려질만큼 뚱뚱하고 땀도 많이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키가 작거나 못생기거나 뚱뚱한 건 상관없는데 땀이 많이 나는 건 좀 별로네요.

    삐쩍 마른 게 마음에 안들어도 키크고 잘생긴 빼빼남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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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런 것은 밸런스가 좋다고 보기는 어렵내요.

    누가 보더라도 키크고 잘생긴 뺴빼남을 다들

    선택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라도 빼빼남을 선택할 것 같아요.

  • 키크고 잘생긴 빼빼남이 나을 거 같습니다. 키크고 잘생긴 이 두개로 사실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또 먹어? 핀잔 정도는 사실 핀잔도 아니죠 성격이 완전 맛탱이 간 것은 아니라서 저는 빼빼남 고르겠습니다. 

  • 빼빼남이요.

    뚱뚱한 거는... 소아비만 출신의 뚱뚱한 남자는 싫습니다.

    그리고 제가 밥을 별로 많이 먹지 않아서 "또 먹어?"라는 남자하고 있어도 괜찮아요. 하루에 두 번 먹는데요 뭘.

  • 저는

    개인적으로 빼빼남요 ! 

    키가 얼마나 작은건진 모르겠지만 땀이 많은건 그 사람도 불편하겠지만 나도 불편할 것 같아요😂😂😂😂😂😂

  • 저는 빼빼남이요!! 또 먹냐고 하면 좀 눈치가 보이긴 하겠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ㅋ 못생긴건 괜찮은데 너무 뚱뚱한건.. 안될 거 같아요…

  • 음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땀이라는 이야기에 개인적으로 저라면 빼빼남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지극히 개인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