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도 절대 얻거나 이룰수없는것은
노화를 막는거요....
이건 노력으로 될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최대한 건강하게 안아프게 죽을 순 있어도
그 노화를 막기란 어렵습니다.
그래서 과학계에서도 이부분을 해결할려고 연구중이긴하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암도 노화로 인한 질병이거든요.
암은 세포가 분열하다가 불량품이 생겨난건데
우리 흰머리도 암의 흠적이란거 아셨나요?
우리 세포도 노화가 옵니다.
그래서 어느순간에 세포가 선택을 한다고 해요.
1) 지금 상태로 더 분열하면 암세포로 되니까 자멸하거나
(그 자멸의 흔적이 흰머리에요. 검버섯도 마찬가지고요.)
2) 암세포로 되거나
그래서 암세포가 하루에도 어느누구나 수천개씩 생성이 된다고 합니다. 그걸 내 면역세포가 잡아주는거고요.
근데 면연력 약해지면 그 암세포가 쌓여서 우리 눈에 보이는 악성종양=암이 되는거고요.
이처럼 제가 생각하기에 어떤 노력으로도 막기 어려운건 노화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