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도 그러고 원자재도 계속 떨어지는데?

이유가 뭘까요. 당분간은 안해야될지 심히 고민되네요. 잘 오르던것들 다 빠지고 원자재야 그렇다고 쳐도 주식도 국내외 할거 없이 다빠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자재가 떨어지는 것은 앞으로 경기가 좋지 못할 것으로

    시장이 보기 때문에 원자재의 가격에 선반영 되면서

    떨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엔비디아 실적발표는 8월 달에 있고 7월 말일까지 계속해서 빅 테크 기업의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소비자 그러니까 즉 삼전닉스의 반도체를 더 살 거냐 말 거냐 이러한 지표가 나올 거기 때문에 더 살 거면 거품론이 사라질 수 있을 겁니다. 지금 다들 그거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중동전쟁에 대한 긴장 확대와 함께 글로벌 AI 과잉 투자 우려에 대한 공포심, 중국 KIMI K3 라는 무료 AI 모델 등장 등의 악재가 종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으로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반도체 주가 힘을 못 쓰다보니 현재 전체적인 코스피가 하락세인 상황인데요.

    향후 실질적인 반도체 종목의 실적과 성과는 결국 이번 일을 단기적 악재로 판단하고 재 회복 할 수 있다고 판단되지만 그 시점이 당장 해소될 기미는 없다고 보입니다.

    모쪼록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모든 자산이 약세를 보이고 있고

    중동 지역 문제로 유가는 급등과 급락을 하기도 하는 등 하기에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아야 할 것이며

    투자도 보수적으로 접근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주식과 원자재가 동시에 약세를 보이는 것은 경기 둔화 우려와 최근의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금리 상승 등으로 위험 자산 선호가 낮아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급등했던 자산은 조정 기간을 거치며 이 기간 동안 변동성 폭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락장이 바로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에 시장을 완전히 떠나기 보다 투자 비중을 줄이고 현금을 적정 수준까지 확보하면서 시장을 관찰하면서 투자 기회를 포착 할려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