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비가오면 모든사람이 기분이 다운되는것은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오히려 이걸 이용해서 더 다운시켜
차분하게 기분을 업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빗소리를 듣는다던지 비를 맞는다던지 왜 그럴까요 그건 바로 생각에 차이에서 오는 에너지 입니다
비를 우울하게 한다는 샛각보다 내마음을 쉬게해주는 것으로 생각을 바꿔 보는겁니다
비오는날 멍때리는 분들이 많은 이유입니다
이런날은 소주나 맥주보다
달콤한 막걸리에 파전도 좋지만 매운 곱창볶음이나 해물찜을 먹어도 우울한 기분 업에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