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해외여행 중 위탁수하물이 지연·분실되었을 때, 항공사 필수 생필품 구입비 보상 청구 기준은?

내용: 해외여행지에 도착했는데 위탁수하물이 도착하지 않아 짐 없이 며칠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당장 입을 옷과 세면도구 등 생필품을 현지에서 급하게 구입해야 하는데요. 몬트리올 협약 및 항공사 규정상 수하물 지연(Delay) 시 하루에 얼마까지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지 기준이 궁금합니다. 또한 귀국 후 항공사에 보상을 청구할 때 반드시 챙겨두어야 할 필수 서류(수하물 사고 보고서 PIR, 영수증 원본 등)와 보상 제외 항목에 대해 여행/항공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수하물 지연 시 정해진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며, 실제 비용을 증빙하여 청구하는 것이 가능하고, 항공사별로 별도로 정한 보상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지연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비용은 보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 등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