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인사업자로 작은 사업체를 운영해본 경험으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우선 4대보험은 고용보험, 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이렇게 4가지를 두고 4대보험이라고 합니다.
이중에서 고용보험, 건강보험, 국민연금은 소득의 일정비율로 금액이 책정됩니다.
그리고 그 납부 금액중 반을 회사가 지급하고, 나머지 반을 개인이 내게 되어있습니다.
4대보험중 마지막인 산재보험 회사가 전액부담합니다.
소득이 오르면 오를수록 내야하는 4대보험의 금액은 올라가게 되고, 올라가더라도 그 중 반은 회사가
부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