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참가국 자격으로 참석하는 우리나라는 여러가지 국익에 도움이 됩니다. 첫 번째는 계엄 등 민주주의 위기 이후 한국이 다시 국제사회에 복귀 한것을 알리는 첫 공식 외교 무대입니다. 두 번째는 약 6개월간 멈춰 있던 정상외교의 공백을 해소하고 외교 복원의 첫 출발을 의미합니다. 세 번째는 글로벌 경제, 안보, 환경 변화 속에서 실용적이고 국익을 우선하는 외교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국, 일본 등 주요국 정상과의 교류를 통해 관세, 공급망, AI, 에너지 등 당면한 경제, 통상 현안의 해법을 모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