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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두가 하나되는 그 순간 까지
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나이가 들며 꼰대같이 제 중심적사고로 얘기를 하는것 같습니다. 왜 이리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고쳐야할지 알고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지로운블루밍618
안녕하세요. 넉넉한스트라오니951입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변하게되는 부분은 어쩔 수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고쳐야겠다는 마음이 드셨으니
하나씩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인드로 바꿔가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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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그냥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번 해보세요.
변했다는건 그전에 안그랬다는건데 충분히 다시 돌아 갈수 있습니다.
포용하는 마음가짐 잊지 마시고 항상 인지하시면 됩니다.
베아트리스2024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고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니 반은 성공하셨습니다.
좀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을 평소때 해보세요.. 그러면 말하고 싶을때 참을때가 많습니다.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나이가 들다 보면 세상에 이런저런 경험을 하다 보면 상처도 받고 사기도 당하고 하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고 자기를 위해 사는 건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결같은후루티265
안녕하세요. 한결같은후루티265입니다.
자각 하고 계시면서 이야기 전에 한번 더 다른 사람은 이렇게 생각 할 수 있겠다고 생각 하는 버릇을 들이시면 좀 개선 될 것 같아요
포근한가젤17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한마디로말하면 독불장군입니다내주장이너무강하면내주위에있는사람들이힘들어짐니다 마음의욕심을내려놓고 배려의마음을가져야합니다나이들면점점더내중심적마음으로되어감니다 너그럽고포용의마음을가지려면등산을자주가서높은산꼭대기서내려다보면마음의평화를누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