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1, 2세대 실손은 그 동안안 판매 된 실손보험보다 전체적으로 보장이 좋습니다, 올려주신 8만 원대 설계안은 최근 가장 실속 있는 보장 트렌드를 잘 반영하셨지만, 가성비와 실제 보상 확률을 높이기 위해 수정해야 빈틈과 다이어트 포인트가 있습니다.
'건별 정액형 주요치료비'와 '수술비'의 완벽한 조합
질문자님의 기획 의도인 '반복 치료 시 큰돈 나가기 방지'에 부합하는 완벽한 세팅입니다.
실제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가 발생할 때마다 건건이 정액으로 위로금을 꽂아주는 '암/순환계 주요치료비'를 핵심으로 탑재한 것은 실손보험의 한도를 든든하게 보완해 주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상해/질병 1~5종 수술비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일당을 꼼꼼하게 구성하신 것도 잦은 병원 통원이나 입원 시 실제 활용도가 매우 높은 훌륭한 안전장치입니다.
오류 수정: '심장 질환 진단비'의 보장 범위가 너무 좁습니다
두 번째 제안서(원더풀플랜)의 뇌·심장 진단비를 보시면 보상과에서 가장 분쟁이 많이 일어나는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 1,000만 원
이 특약은 협심증이나 부정맥 등 4050 세대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핵심 심장 질환을 90% 이상 보상하지 않는 아주 좁은 보장입니다. 이 항목은 과감히 삭제하시고, 반드시 보장 범위가 훨씬 넓은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또는 '심혈관질환 진단비'로 교체하셔야 나중에 막상 아플 때 보험금을 제대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암관련해서는 하이클래스와 암주요치료비에서 중복 보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괜찮은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