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현재 이직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그런 직장 상사가 있다면 확 까놓고 이야기를 한번 해주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본인은 잘 모를 수도 있고 일부러 볼 수도 있는데 그런 거는 한번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되네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그런 상사가 있을 때는 업무에 관련된 이야기만 하시고 별다른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뭐라고 이야기를 하면 한귀로 듣고 한 기로 흘리는 연습을 하세요. 말 그대로 개무시 하시면 좋습니다. 어차피 지금 준비하고 계신다고 하셨으니 그런 식으로 대처를 하는 게 좋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