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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윈도우 11의 백그라운드 프로세서중에 Antimalware Service Executable 이라는

프로세스는 뭐에요?

툭하면 이 프로세스가 작동을 하는데 하드디스크도 심하게 읽고 메모리도 거의 30퍼센트를

차지하는데 어떤 프로세스인지

혹시 이런 프로세스가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서 하드디스크를 계속 작동시키고 메모리를

잡아먹어서 어떤 동작같은것을 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가 바이러스가 아니라 컴퓨터를 지켜주는 착한 보안 프로그램이예요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윈도우 디펜더라는 백신인데

    혼자 남몰래 컴퓨터에 나쁜 바이러스가 있나 감시하고 검사하느라

    그렇게 하드디스크랑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는 거예요

    진짜 바이러스는 아니니 너무 걱적 안 하셔도 돼요

    다만, 컴퓨터 켤때마다 너무 버벅거려서 불편하시다면, 백신 설정 창에 들어가서

    실시간 보로를 잠시 끄거나 검사 기간을 밤늦은 시간으로 바꿔두시면 훨씬 부드러워질 거예요

    보안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놓아두시고, 보안 같은 거 신경 안스시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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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거는 윈도우 백신 작동 프로세스 입니다.

    저게 주기적으로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검사를 하거나 관리하는 프로세스라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특별히 이상이 있거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