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는 마당에 그런걸 걱정하고 계세요 그냥 당당하게 퇴사한다고 하세요 몸이 아파서 퇴사한다고 하시고요 무섭던 말건 질문자님을 그 사람이 때릴수도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질문자님이 그 사람한테 죄를 진것도 아닌데 당당하게 못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당당하게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다른 회사 가셔도 그렇게 소극적으로 하시면 무시만 당할겁니다.
현장직에서 사무직으로 이직을 하시나 보네요. 아무래도 같은 연봉이라면 사무직이 좋을듯 싶네요. 자신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안전과 편안한 일자리를 위해 퇴사를 결정 하신듯 싶은데 무서운 팀장님 때문에 조금 부담이 되시나 보네요. 그래도 퇴사를 결심 하셨다면 빠르게 밀고 나가셔야 합니다.
일단 병원에 가셔서 진단서를 발급 받으신 다음 지금 다니시는 회사 팀장님께 보여 주시고 제가 요즘 골반 쪽이 좋지 않아 걷는것도 조금 힘들어 더이상 회사를 다니기 힘들것 같다고 말을 하세요. 몸이 좋지 않아 퇴사를 하겠다면 무서운 팀장님도 이해 하실겁니다. 몸이 아픈데도 일을 시키는지는 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