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장직 퇴사 통보하려는데요 겁이 나네요

팀장님이 무서운 분이라..

2주뒤에 나갈려고 하는데 이직처도 구했고

(사무직)

퇴사사유를

골반이 원래 틀어져있었는데

이게 통증없다가 요즘 심해지고

누워있거나 걸을때 힘이 없고 저려서

병원에서 무리하지말라고 해서 고민하다가 퇴사결정했다고 하면 이상하게 볼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상사가 무섭다고 이직을 못한다? 2주뒤연 하루빨리 말해주는게 좋겠네요

    아무리 무서워도 그만둔다는데 뭐라고할까요

    2주후에 그만둘건데 더 지체하지말고 이직한다말하고 인수인계 할일은 빨리하는게 좋습니다

  • 퇴사하는 마당에 그런걸 걱정하고 계세요 그냥 당당하게 퇴사한다고 하세요 몸이 아파서 퇴사한다고 하시고요 무섭던 말건 질문자님을 그 사람이 때릴수도 있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질문자님이 그 사람한테 죄를 진것도 아닌데 당당하게 못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당당하게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다른 회사 가셔도 그렇게 소극적으로 하시면 무시만 당할겁니다.

  • 퇴직사유는 대부분 개인적인 사유이며 아픈 부분은 당연히 이해받아야하는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실 퇴사한다면 안보는 사이가 되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현장직에서 사무직으로 이직을 하시나 보네요. 아무래도 같은 연봉이라면 사무직이 좋을듯 싶네요. 자신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안전과 편안한 일자리를 위해 퇴사를 결정 하신듯 싶은데 무서운 팀장님 때문에 조금 부담이 되시나 보네요. 그래도 퇴사를 결심 하셨다면 빠르게 밀고 나가셔야 합니다.

    일단 병원에 가셔서 진단서를 발급 받으신 다음 지금 다니시는 회사 팀장님께 보여 주시고 제가 요즘 골반 쪽이 좋지 않아 걷는것도 조금 힘들어 더이상 회사를 다니기 힘들것 같다고 말을 하세요. 몸이 좋지 않아 퇴사를 하겠다면 무서운 팀장님도 이해 하실겁니다. 몸이 아픈데도 일을 시키는지는 안을 테니까요.

  • 팀장이 무서운건 이해합니다ㅎㅎ

    하지만 퇴직하는 사람이 갑의 위치이니까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퇴사 말할 때 녹음기를 꼭 켜두세요.

    가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협박하거나 퇴직금 임금 정산 안해주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직 축하드립니다^^

  • 퇴사는 본인 자유지요,구체적으로 이유를 대 필요는 없구요,그냥 개인사정이라고 하면 되요,

    꼬치꼬치 물으면 지금의 몸상태를 이야기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이직을 하실려면 다음사람을 구할수있는시간을 보통은 한달전에 사직서를 제출하는 것이 맞지만 몸이 아프면 병원진료기록을 제출하고 하는것이 맞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