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 여동생이 공부를 너무 안 해요 걱정이 돼서
저희 여동생은 중1인데 저는 성인이고 말을 해줘도 물은채 안 하고 맨날 아이돌만 보면서 소리지르고 이번 시험성적 맨 아래이고 그러면서 주변친구들도 아이폰 쓴다 아이폰 사달라 아이패드 사달라 이러고 있고 언제 정신을 차릴까요? 진짜 이러다가 다른 길로 샐까봐 무서워여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린 나이는 다양한 경험과 학습을 통해 자아성찰 및 발전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충분한 시간적 여유와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함께하는 규칙적인 운동이나 취미활동 등 정서적 교감 역시 중요합니다.
따라서, 동생에게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며 스스로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며 적절한 조언과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동생이 아직 어리니깐 너무 강요하면 안될꺼 같아요 아직은 바뀔기회가 있으니깐 너무 마음 졸이시는 마시고요 그리고 제가 봤을때는 여동생에게 잘해줘서 좋은기억을 주고 그러다보면 여동생이 질문자님한테 미안해서라도 억지로라도 변하지 않을까요?
중학교 1학년이고 여자이기 때문에 사춘기가 빨리왔을 수도 있습니다.
그 나이, 그 시기엔 잔소리로 들릴 수도 있으니 몇번 말해보고 안되면 계획을 세워서 하는 모습을 보이게 한뒤 그것에 따른 합당한 보상으로 성취감을 맛보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네요
그나이때는 다들 어린광믈
부립니다
친구들이 다듵가지고 있어니까요
가족이 함께 가까운곳을
1박 여행을 하시면서
서로의 마음을 전하는
대화를 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항상 대화가 부족하지는
않했나 생각해보시고
중1 입장에서
서로 대화해보셔야 합니다
저 나이때는 정말 예민해요
가족의 안타까움도
터놓고 이야기하시고요
"너를 사랑한다고"
아끼지말고 칭찬의말~!
마니 해주세요
예쁜 아이 내자녀~♡
행복한 가정이
될수있으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중학생들의 사춘기는 자존심이 엄청 강해지는 시기여서요
조금만 건드려도 민감한게 엄청나고 모든게 짜증나고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답이고요 공부 안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공부는 스스로 해야 잘하는거지
억지로 시켜서 공부 잘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여동생이 왜 공부를 잘 안하냐고 물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공부에 관심가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폰 사달라 아이패드사달라할때 성적올리면 사준다고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잘 구슬러서 오빠 생각을 따를 수
있도록 유도해 보세요.
사춘기는 금방 지나 가게 됩니다.
이 시기를 허송세월로 지내지 않도록
어른들이 목표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성적에 따라 원하는 것을 보상해 주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겠지요.
여동생이 마음을 바꿔 올바른 괘도에
진입할 수 있게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자주 가지시길 바래요.
맛있는 것도 사줘가면서요.
그때는 사실 공부하라고 계속 애기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결국 강압적으로 시키거나 본인이 스스로 느껴서 해야하는데 강압적으로 시키는건 나중에 부작용이 꼭나오더라고요 진지하게 한번 대화가 필요해 보여요
아니면 부모님과 애ㅑ기를 하셔서 점수가 일정점수 이상 나오면 보상을 해준다던가 하는 방향으로 유도를 해봐야할거 같아요
여동생이 공부를 너무 안 해서 걱정이 여동생이랑 좀 친해지신 다음에 공부하는 거 어때 이렇게 조언하는 건 어떠세요? 그러면 여동생이 받아들이거나 거절할 텐데 만약 거절한다면 왜 거절하는지 그래서 아 공부를 안 하면 이유가 있구나 그러면은 질문자님께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면 어떠세요
사춘기 시절에 접어든 학생인 것 같은데 이 시기에 감정싸움이 심해지면 공부에 손을 완전 놓을 수 있습니다. 요구를 들어줄 필요는 없지만 계속해서 이성적인 대화를 시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히 정말 한대 쥐어박고 싶은 동생이네요 그렇다고 강경하게 나가지 마시고 크게 혼내지도 마세요 사춘기라서 그러면 그럴수록 더 비뚤어집니다. 저같으면 조용히 타이르는 비법을 사용하겠씁니다. 혹은 공부를 안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 적나라하게 알려줄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인생 망하는 영상 한번 보여주면 ㅋ게 각성하겠쬬? 그나마 나이가 어려서 잘 먹힐 시기입니다. 고등학생 되고 머리 굵어지고 그런 거 보여줘봐야 콧방위만 뀝니다. 정말 초장에 잘 잡으셔야지 머리 굵어져서 손 못 쓸 단계로 가면 정말 힘들어집니다. 같이 공부하고 독서하는 습관을 기르시고 다정하게 진솔한 대화 나누어보세요
나중에 중학교 2~3학년 되면 알아서 정신 차리고 공부하기도 합니다. 중학생 때 공부 엄청 안 하다가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정신차리고 공부해서 상위권으로 올라간 친구도 본 적이 있구요.
어디로 새던 본인의 미래 본인이 개척해나가는 겁니다 집에 가두고 공부만 시킬게 아니라면, 자연스럽게 밖에서 학교생활과 인간관계를 맺습니다. 강요를 하면 가출을 합니다 중고생 여자도, 보통 중3부터 본인이 미래에 불안을 느끼고 , 또 적성을 찾기 시작합니다 중1은 그냥 동물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좋아하는것만 찾아가서 먹고 마시고 할 나이죠
동생걱정하는오빠 흔치않은데 나이차이 많이나서 그런가봅니다 본인도 그시절을겪어 보셔듯이 한창 놀고싶고 연예인 관심을가질나이라고 생각듭니다 훌륭한 오빠가 걱정하고 옆어서 지켜 보고있으니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듯하네요
원래 중학생이 그런겁니다
저는 그런 학생이 일반적인 중학생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성인이 된 많은 사람들이 중학생들을 보고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보통 중학생들이 대부분 그럽니다
저도 중학생때는 철이 없었고 질문자분도 철이 없었을 것 입니다
아직 동생이 어린 나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동생이 어린 나이라는 것을 인지했으면 이제는 동생을 이해할 차례입니다
어린 동생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동생만 그런 것이 아니라 동생 또래 아이들이 대부분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기에 어느정도 이해를 해줘야 하지만 성인인 질문자분은 아무래도 모든 동생의 행동을 이해할 수는 없겠죠
그렇기에 동생의 앞길을 잘 잡아줘야 할것 입니다
성인 입장에서 동생의 행동을의 대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들일 수 있고 철업는 행동들일 수 있습니다
질문자분이 그런 행동들을 바로잡아주는 역할을 제대로 하신다면 아무래도 동생은 앞으로의 길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했듯 동생이 아직 어리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해하며 옆에서 조언을 해주고 바로잡아줘야 하는 것 입니다
본인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바뀌지 않습니다.
이제 중1이면, 그래도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네요
중학교 내내 놀다가 고등학교때부터 정신차리고 공부하는 친구들도 주위에 많더라 고요
사춘기에 있는 여동생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시겠네요
그때는 친구가 좋고 연예인을 좋아할때지만 그래도 해야할건 해야한다고 잘 타일러보세요
그때 해야할걸 하지않고 마냥 친구와 연예인만 좋아한다면 성인이되어서 보잘것 없어질수 있다는걸 상기시켜주세요
보통 성인이되고나서 후회하게 되는데 주변에서 조언을 해주면 조금이라도 더 일찍 깨닫겠죠
보통의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특별히 모나거나 특출나게 잘못되었다는 느낌은 들지는 않아요. 공부는 사실 본인이 목표가 생겼거나, 하고 싶은 게 생기면 하게 된다고 생각이 돼요. 주위에서 너무 관련해서 자극을 주지 않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 중학생 1학년이시군요. 그럴수 있을 나이라고 생각해요. 요즘엔 성인 되어서도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 수두룩 합니다.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 있다고 안심하기엔 그렇긴 하지만, 사람이 시키라고 하라고 해도, 일하는 직원이 아닌이상 거의 안해요. 그냥 스스로 하게끔 해야됩니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되고 본인이 느껴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