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사람한테 뭐라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과체중,비만인 사람한테

안좋게 쳐다 보거나

살 빼라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정체가 뭔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시비 라고 봅니다.

제 인생 대신 사는것도 아니고

위고비,마운자로 사라고 돈을 주는것도 아니잖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몸무게가 100kg인 사람이라 질문자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아무리 좋게 생각해볼려고 해도 무례한 사람들 같습니다. 누구보다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는 질문자님 아닌가요? 저는 살을 어떡하든 뺄려고 많이 먹지도 않고 운동도 하고 잠도 많이 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데, 쉽게 되지가 않습니다. 몇 달 열심히 해도 한순간 실수하면 다시 그대로 돌아옵니다. 쯔양처럼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사람이 있다면 그 반대도 있는 법입니다. 한데, 무례한 사람들은 그냥 쉽게 '살 언제 빼냐', '제 뚱뚱한 것 봐라. 얼마나 게으르면 그러게냐.' 이렇게 얘기 합니다. 정말 화가 날 지경입니다. 딱 하나 정말 뭐라도 긍정적인걸 찾는다면 무례한 사람, 경솔한 사람을 알아 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무례하고 경솔한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그 사람은 반드시 불행해집니다. 그런 사람을 사전에 알 수 있으니까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리고 지금 노력 많이 하고 있을텐데. 앞으로도 더 꾸준히 같이 노력해봐요. 이번 주 열심히 해서 98kg으로 낮출 생각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뚱뚱한 사람한테 살빼라고 하는것은 그나마 지인이니 걱정되니 이야기하는것이구요.모르는사람한테는 뚱뚱하던지말던지 신경쓰지않습니다.나쁘게 생각할필요는 없습니다.

  • 질문자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위고비, 마운자로를 대신해서 구매해주거나 비용을 보태주지 않을 것이라면 다른 사람의 체형에 대해 비난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관계만 틀어지는 것 같습니다.

    각자 본인의 생각이 있고 다이어트가 굳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있기에 뚱뚱하다고 비난 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살빼라고 뭐라하는건 그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몸에 대해 얘기하는 건 예민한 부분인데 그걸 생각못하고 내뱉는 것은 상대방에대한 배려가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