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해할수 없는 매니저를 어떻게하면 이해할수 있을까요
나의 팀장을 비하하려는 건 아닌데 좀 이상한 성격인거 같아서 질문합니다. 회의중에 본인보다 목소리가 크거나 잘알고 있는 전문분야를 얘기하면 발언 중간에 끼어들어 흠잡거나 다 알고있는 얘기 그만하라고 하는식으로 발언할 의지를 꺽어버립니다. 본인의 경험이나 지식이 들어 맞았을때는 목소리도 더욱커지고 이런 내용은 너희들은 모를거야 그런데 나는 잘알고 있다는듯 으시대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나이가 50이 넘은 분이고 사회생활 경험이 많으니까 해박한 부분이나 경험측면에서 따라갈순 없겠죠. 단지 그런 내용을 얘기하는 태도나 말투가 듣는 사람들로 하여금 불쾌하게 하는경우가 자주 있어요. 결국 같이 회의할때 모두들 발언을 안하려고 하는 경향이 생겨버렸죠. 여기서 문제가 또있는데 발언들을 안하면 안한다고 꾸짖습니다. 관심이 없냐느니 생각이 없냐느니 꾸짖으면서요. 이런분한테는 어떻게 장단을 맞춰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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