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선택 가능한 일이라면 보낸다 안보낸다

아직 중학생인 소주를보며 문득 든생각인데군대가 선택 가능한일 이라면 군대 보낸다 안보낸다중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흔히들 군대갔다와야 사람된 다고 하잖아요

내친구네는 캐나다 국적이라 군대 안가도 되는데 남편이 우겨서 군대 갔다 왔는데 크게 아이가 변한것 같지는 않고요

본인 스스로 큰 깨달음 없음 변하기 쉽지 않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대가서 뭔가를 깨달은 사람도 있겠지만 그냥 그대로인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군대 입대가 선택 가능하다면 안보내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괜히 몸상해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제가 군생활할 때만 해도(오래되긴 했음) 훈련하다 잘못되어 척추에 철심 받은 사람도 있었고, 자살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웬만하면 안가는 게 좋죠.

  • 저같으면 구니ㅐ를 선택할수 있다면 제 아이나 손주들을 절대 보내지 않을겁니다.

    군대를 갔다온 1인으로써 저는 군대를 보내지 않을겁니다.

    요즘세상이나 예전이나 군대를 가는건 1년반이상을 허송세월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월급을 많이 주니 놀고 있다면 보낼수도 있을것 같아요.

  • 저는 군필인데요.

    군대가 선택가능한것이라면 제 아들 군대를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요즘 군대는 군대도 아니라지만 이런 군대라도 가서 규칙적인 생활이나 단체 생활을 하면서 그런거 ㄹ습득했으면 합니다

  • 그건 본인이 결정할게 아닌데요 군대갈 나이면 성인인데 성인의 자기결정권은 본인에게있습니다 자식을 본인의 소유물로 생각하지말고 인격체로 대해주세요

  • 군대가 선택 가능한 일이라면 저는 솔직히

    보내지 않고 피해갈 것을 선택하겠습니다.

    일부러 불법적인 경우라면 모를까 선택이

    가능한 상황이라면요.

  • 지금 지금처럼 급여 수준이 높으면 옛날보다는 좋을 것 같습니다 일자리도 없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실제로 가족과 떠나서 군대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느낀다거나 또한 군대에서 배우는 기술들로 취직 에도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 솔직히 저도 군필이지만 군대는 개인으로 본다면 20대 청춘인 시기에 하기 싫은 것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기에 선택이 가능하다면 제 자식은 보내지 않을 거 같습니다. 군대에서 얻는 거 보다 잃는것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