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형 증권사는 은행만큼이나 안정적인가요?
우리나라 대형 증권사는 은행만큼이나 안정적인가요?
아니면 안정적이지 않을수도 있나요?
부도의 위험이 충분히 많이 있을수도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형 증권사들은 은행만큼 안전한 수준의 자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탁금을 운용하면서 수익을 제공하기도 하고 본인들의 수익도 챙기고 있습니다
수수료도 있지만 신용대출도 있고 PF대출도 운용하는 곳이 증권사이기 때문에 은행만큼 안전한 기관입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리나라 대형 증권사는 은행 만큼이나 안정적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삼성, KB, 미래, 키움 등
대형 증권사들의 부도 위험은 매우 낮을 것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대한민국의 대형 증권사는 은행과 비슷한 수준의 강력한 규제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재무 건전성 등과 국가의 관리를 받고 있기 때문에 99% 안전하다고 볼 수 있으며 증권사가 만약 망하더라도 내 주식은 예탁결제원에 암호화되어 잘 보관 되어 있으니 100%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대형 증권사는 자본 시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매우 엄격한 재무 건전성 규제를 받기 때문에 일반적인 인식보다 훨씬 안정적이며 부도 위험도 극히 낮습니다. 은행이 예금자 보호 제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성이 강점이라면 대형 증권사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서 막대한 자본금을 보유하고 국가 차원의 철저한 감독을 받는 구조입니다. 만약 증권사가 파산하더라도 고객이 맡긴 주식은 예탁결제원에, 현금성 자산은 신탁 형태로 별도 보관되어 있어 회사의 자산과 분리되므로 고객의 자산은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채지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증권사모두 금융회사로 금융그룹산하에서 자회사로 운영되고 있고 은행권에서 증권회사로 연계계좌를 연결하여 쉽게 투자자를 증권회사로 끌어들일수있게 하였습니다.아무래도 증권회사는 공격적인 성향의 투자를 하기때문에 은행권보다는 안정성이 낮지만 요즘은 영업이익이 증권회사도 충분히 쌓아놓아 쉽게 부도나거나 불안하지 않은 상태입니다.특성이 조금다를뿐 자금으로 투자를 간행하는 생리는 똑같아 금감원에 관리가 은행권이 더 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형증권사 미래에셋, 한국투자, NH투자증권 등 대형 증권사는 기본적으로 자기 자본이 수조원대에 이르며 파산 가능성이 상당히 낮습니다.
예금자 보호는 안되지만 고객 자산은 증권사 소유가 아닌 법적으로 분리되어 있어 증권사가 망해도 고객의 자산은 보호가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IMF 금융위기, 2007~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금융위기가 닥치면 사실 국내 거의 모든 금융사들이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절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으나 지난 금융위기를 겪으면 산업 재편이 있었고 BIS 비율 등 규제를 강화해서 과거에 비해서는 훨씬 재무적 안정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국, 중국발 경제&금융위기 또는 국내 PF 위기가 갑작스럽게 터지게 된다면 약한 고리에 있는 금융사들부터 무너질 수 있습니다.
현재 기준 주요 증권사들의 재무적 안정성에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대형 증권사들은 은행과는 사업 구조와 보호 시스템이 달라서 은행만큼 안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운데요. 은행은 주로 예금과 대출 업무를 하고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천만원까지 예금자산이 보호되지만, 증권사는 주식, 채권, 펀드 등의 투자 상품을 다루기 때문에 시장 변동성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어요. 부도 위험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대형 증권사의 경우 고객의 주식이나 펀드 같은 투자 자산은 회사 자산과 분리하여 별도로 보관되기 때문에 회사가 부도가 나더라도 고객 자산이 바로 사라지는 건 아니에요. 다만, 증권사에 맡겨둔 현금성 자산의 경우 일부 CMA 상품 등을 제외하고는 은행 예금처럼 예금자보호를 받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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