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동남아 단기 해외여행, 'eSIM vs 통신사 로밍 vs 현지 유심' 가성비와 오류 방지 팁은?

다음 달 3박 4일 일정으로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데, 스마트폰 데이터를 어떻게 쓸지 고민입니다. 기존 유심을 뺄 필요 없는 eSIM이 대세라길래 써보려 하는데, 현지 도착 후 QR코드 등록 오류나 데이터 로밍 설정 문제로 먹통이 되었다는 후기도 종종 보이네요. 통신사 바로(baro) 로밍, 물리 유심, eSIM 중 가격과 통화 편의성(한국에서 오는 본인인증 문자 수신 등)을 고려할 때 어떤 방식이 가장 편리했는지, 출국 전 한국에서 미리 세팅해 둘 주의점이 있다면 여행 고수분들의 꿀팁을 공유해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편의성에 있어서는 통신사 로밍 서비스가 가장 좋기는 한데 비용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이 있고, 이심은 구매 후 현지에서 활성화만 시키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오류가 나면 대책이 없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싸지만 안정적으로 데이터 쓸 수 있는 통신사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 일본이나 동남아시아 등으로 3박 4일 정도 가시게 되면

    저는 가장 가성비 좋고 편리성 면에서 최고는

    바로 ESIM을 구매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몇 천원이면 되고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 둘다 써본결과 통신사 로밍은 편하긴한데 가격이 비싼게 단점입니다 그러나 이심한번셋팅하면 어렵지않고 미리 한국에서 등록하시고 가서 사용하시면되요 가격도 더 저렴합니다 미리 옵션에서 통신데이타설정을 이심으로 변경만 하시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