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키나 외모보다 경제력이 거의 인것같아요

나이가 들면 키나 외모보다 경제력이 거의 인것같아요

젊어서는 외모와 성격이 거의 다인것 같았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세상살아가니요

정말 경제력이 거의다인것 같더라구요

경제적자유가 있어야 건강도 사랑도 행복도 가질수 있는것같아요

정말 뼈저리게 느끼네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마음도 물론 중요한데 마음만 있고

    경제력이 없으면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일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많이 들어서는 아플 때 경제력이 없으면 아퍼도 병원을 못가는 일이 생깁니다.

    경제력은 너무 과해도 문제가 될 때가

    있지만 부족해도 살아가는데 제약이 될 수 있어서 어느정도 경제력은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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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외모나 키가 그닥 좋은편은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키도 작고 외모도 평범이하라고 생각하지만 제주위를 보면 질문자님 말대로 나이가 들면서 경제력이 크게 죄우한다는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 나이가 들수록 외모나 키보다 경제력이 중요한 요소로 느껴질 수는 있지만, 그것이 전부를 결정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안정적인 경제력은 삶의 선택지를 넓혀주지만, 인간관계나 건강, 성격 같은 요소도 함께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결국 균형이 중요하고, 어떤 가치를 더 크게 두느냐는 개인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물론 나이가 들면 키나 외모보다도 경제력의 중요성이 커지는 것은 맞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나 보는 기준이 다르기도 하고요.

    물론, 그럴 가능성이 높아질 수는 있지만 반드시 그러한 것은 아닌 점을 고려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을 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