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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성숙한오징어튀김
현재 자취 6개월차입니다. 방의 구조는 주방분리형이라 복도소음은 좀 적습니다 하지만 벽간 소음과 화장실 물소리는 심한데 셀프 해결방법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력한여새275
원룸의 자취방에서 복도는 괜찮은데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음이 심해 힘드시군요. 사실 오래된 건물들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흡음재 등을 설치하면 좋은데 비용이 많이 들어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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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자기주도적인순댓국밥
벽 쪽에 큰가구를 붙여두면 소리 막는데 효과있다
*책이나 옷을 채워 주면 흡입력이 커진다
벽 전체를 덮는 암막커튼이나 패브릭을 걸어두면 소음 완화에 도움된다
폼보드나 흡입재(펠트,우레탄 폼)를 벽에 붙이면 소리를 흡수해 전달을 줄여준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벽간소음은 소음나는곳으로 가구를 배치해서 막는것이 가장좋을것같습니다.아니면 방음판 구입해서 한쪽이라도 막는것이 좋습니다.
낭만가득한옹이
원룸이라 힘드시겠네요. 저도 벽간소음에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데요. 본인이 적응을 하시거나 이사가시는게 좋아요. 아니면 옆집에 부탁하는것도 좋긴한데 ㅠ 잘되지 않을수도요ㅠㅠ
원룸을 크게 돈주고 공사할필요는없죠ㅠ
새콤달콤망고빙수
저도 자취할때 원룸 여러 지역에서 살아봤는데 어쩔수 없더라구요.. 건물 자체 문제다보니까 내가 어쩔수있는 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음악을 잔잔하게 틀고 있었어요.
세심한토끼107
안녕하세요. 원룸은 구조적으로 방음이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해결 방법이 참 애매하긴 하네요. 수도 소리 같은 경우는 진동으로 벽을 타고 들어오기 때문에 공사를 해야 되는데 내 돈 들여서 그렇게 할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