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자취 방음에 대해서 잘아시는분.

현재 자취 6개월차입니다. 방의 구조는 주방분리형이라 복도소음은 좀 적습니다 하지만 벽간 소음과 화장실 물소리는 심한데 셀프 해결방법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룸의 자취방에서 복도는 괜찮은데 화장실 물내려가는 소음이 심해 힘드시군요. 사실 오래된 건물들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흡음재 등을 설치하면 좋은데 비용이 많이 들어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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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벽 쪽에 큰가구를 붙여두면 소리 막는데 효과있다

    *책이나 옷을 채워 주면 흡입력이 커진다

    벽 전체를 덮는 암막커튼이나 패브릭을 걸어두면 소음 완화에 도움된다

    폼보드나 흡입재(펠트,우레탄 폼)를 벽에 붙이면 소리를 흡수해 전달을 줄여준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벽간소음은 소음나는곳으로 가구를 배치해서 막는것이 가장좋을것같습니다.아니면 방음판 구입해서 한쪽이라도 막는것이 좋습니다.

  • 원룸이라 힘드시겠네요. 저도 벽간소음에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데요. 본인이 적응을 하시거나 이사가시는게 좋아요. 아니면 옆집에 부탁하는것도 좋긴한데 ㅠ 잘되지 않을수도요ㅠㅠ

    원룸을 크게 돈주고 공사할필요는없죠ㅠ

  • 저도 자취할때 원룸 여러 지역에서 살아봤는데 어쩔수 없더라구요.. 건물 자체 문제다보니까 내가 어쩔수있는 부분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음악을 잔잔하게 틀고 있었어요.

  • 안녕하세요. 원룸은 구조적으로 방음이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해결 방법이 참 애매하긴 하네요. 수도 소리 같은 경우는 진동으로 벽을 타고 들어오기 때문에 공사를 해야 되는데 내 돈 들여서 그렇게 할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