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초등학생 남자아이들의 움직임과 활동력이란 운동선수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매사 활발하고 계속해서 움직이고 재미를 찾아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지극히 정상이지만 함께 있는 부모는 다소 힘든 건 사실입니다.
뛰고, 구르고, 그러다 부딪히고 찢어지는 등 넘치는 아들의 에너지를 감당하기 버거워 하는 부모님들도 다반수입니다.
아이가 집에서만 그러는 경우라면 지극히 잘 크고 있다는 증거이니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