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어떤 운동이든 시작 전에 워밍업의 필요성을 말하는데 옳은가?

근력 운동이든

과격한 투기종목의 운동이든

순간적 순발력을 요하는 운동이든

여러가지 스포츠의 시행함에 있어

시작 전에 반드시 워밍업을 하는 것이 좋다는게

통론입니다만

워밍업은 사실 아무런 효과가 없고

실질적으로 에너지 소비만을 하는 과정이므로

워밍업 없이 운동한다 해서 문제 될 건 없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실제 운동 시

저는 꾸준히 워밍업을 한 후 운동을 하는 편인데

실제 이게 필요성이 없는 건가요?

어느쪽이 정설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에너지 소비만을 하는 과정이라는 쪽의 주장에는 워밍업을 적절한 시간으로 조절하면 된다고 말하고 싶네요.

    또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워밍업을 대충 한다거나 준비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하는 주장으로 보이구요.

    과학적 연구와 스포츠의학의 정설은 워밍업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쪽입니다.

    운동 전 워밍업은 단순히 에너지 낭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부상예방과 운동 성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근육과 관절을 점진적으로 활성화해서 갑작스러운 부상을 방지합니다.

    혈류를 증가시키고 근육긔 유연성을 높이고 경직을 줄입니다.

    신경계를 활성화시켜서 빠른 반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 실제로 워밍업은 필요합니다. 달리기 선수들은 워밍업으로 몸의 열을 끌어 올리기도 하구요 나중에 달리기를 하다가 복부통증도 안나기 위해서 워밍업을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