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입질때문에 수면 마취해서 미용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슈나우저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7년
몸무게 (kg)
10
중성화 수술
1회
같이생활한지 17년 된 슈나우저 입니다
동물병원 한곳에서 14년동안 미용을 했는데
더 이상 할수없어서 다른곳을 이용하려하는데입질때문에 수면 마취를 하고 미용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미용을 할때마다 피검사를 해서 문제점이 없을때 미용을 하고있습니다
평상시에 검사를 하면 간수치가 높게 나와서
간 보호제을 먹이고 난후에 미용을 하기도 합니다
입질을 하지 않게 교육시킬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17년동안 하지 못한 훈련을 어떤 방법으로 가능케 할까요?
통상적인 입질은 보통 보호자의 행동, 습성, 태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17년동안 변하지 않은 그런 습관과 태도를 바꿀 수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진실로 교정하고 싶으시다면 보호자분을 훈련시킬 전문 훈련사를 알아보시고 그 훈련사 선생님께 제대로 배우셔야 고쳐질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