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정서적 교류를 중시하는 가족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가족도 있나요?

일주일에 한 번은 고기를 먹는 '고기데이'를 가지고 부모님과 이런저런 고민을 털어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애교를 부리기도 하는 화목한 가족도 있는가 하면

정서적 교류나 그런 것이 전혀 없는 가족들도 있는법인가요?

누나는 어릴 때 크리스마스나 어버이날이 되면 항상 편지를 썼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인이 된 누나는 여전히 자신이 정서적 교류가 없는 집안에서 자랏다고 생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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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이 된 누나는 가족들에게 자신은 따뜻하게 대하고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기대치만큼 가족들이 잘 대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서운한 감정이 있는거 같아요

    서로간의 대화를 통해 이런 오해를 풀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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