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을 잘못 자를경우 내성발톱으로 변할 수 있나요?

일단 한번도 내성발톱을 경험해보지는 않아서 얼마나 아픈지 잘은 모르겠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엄청 아파보이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걸렸던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발톱 자를때 잘못 자르면 내성발톱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끝에 부분은 남겨둔채로 깎고 있는데 사실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성발톱은 다양한 원인이 있기는 한데, 발톱을 잘못 자르는 것도 큰 이유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발톱을 자를때, 특히 끝을 너무 짧게 깎거나 곡선으로 자르면 발톱의 끝이 살을 찔러서 내성발톱이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짧게 자르면 발톱 끝이 주변 피부에 눌리거나 파고들면서 염증을 일으키거나 둥글게 자르면 발톱이 자연스럽게 살 속으로 파고들 수 있는 위치로 놓이게됩니다. 또는 꽉 맞는 신발을 신으면 발톱이 압박을 받게 되어서 발톱이 휘어지거나 살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 발톱을 잘못 자르게 되시는 경우 내성발톱으로

    변할 수도 있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예, 발톱을 너무 바짝 안쪽으로 자르게 된다면

    이것이 문제가 되어서 내성발톱으로 변형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