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정말로 술에 강해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남자들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술을 마시는 일이 잦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정말로 술에 강해지는 걸까요 그렇게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게 결국에는 실수로 이어지기도 하고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까 걱정되기도 해요 그래서 과연 술을 자주 마시는 것이 주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술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을 전해드리고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요즘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술을 마신다고 강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건강에 해로우니 적당히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답변이 되었다면 좋아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정말로 술에 강해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남자들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술을 마시는 일이 잦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정말로 술에 강해지는 걸까요 그렇게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게 결국에는 실수로 이어지기도 하고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까 걱정되기도 해요 그래서 과연 술을 자주 마시는 것이 주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술에 대한 내성이 생기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정말로 술에 강해지는 건지 묻는 질문이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남자들은 상대적으로 술을 마시게 되는 환경이 많습니다

    직장 상사가 계속 준다던가 하는...

    이런 상황에서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어느 정도 일정 수준까지는 술에 강해집니다

    당연히 내성이 생기는 거죠

    그러나 일정 수준 이상으로는 힘든 이유가 알코올 분해효소 량이 사람마다 다른 데 이게 한계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니 적당히만 마시는 게 좋습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주량은 유전적으로 타고난다고 합니다. 사람에 따라 알코올 분해효소 분비 능력이 차이가 나기 때문인데 술을 자주 마시면 약동학적 내성이 생겨 효소 분비가 활발해져 일시적으로 주량이 늘어난 듯 보이기도 하지만 효소 분비 능력 증대는 한계가 있어 타고난 분해 능력을 넘어가는 술은 간에 손상을 가져오기 쉽다고 합니다. 그러니 술이 원래 약한 사람은 자주 마셔봤자 별차이가 없고 오히려 몸이 더 안 좋아 집니다.

  • 술은 사실 몸에서 잘 받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신력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애초에 몸에서 잘 받아주는데 정신력이 안돼서 취하는 분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아마 자주 먹고 술 세지는 분들은 술에 대한 정신력이 단련되었다고 봅니다.

    술 안 받는 몸은 아무리 술 마시고 연습해도 술이 늘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의 경우 술을 조금씩 먹는 양으 늘리다보면 주량이 늘더군요.

    물론 체질적으로 소주 한잔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은 안되는 것 같습니다.

  • 네, 술을 많이 마시면 몸이 술에 대해 내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양으로도 취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덜 취하거나 효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간에서 알코올을 처리하는 능력이 향상되거나,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의 변화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마시는 것은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일시적으로 술에 대한 내성이 생겨 술을 더 많이 마실 수는 있지만, 이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술을 자주 마시면 간에 부담이 커지고, 알코올 중독이나 각종 질병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주량을 늘리는 것이 결코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며, 오히려 적당한 음주가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술을 조금씩 계속 마시면 몸에 내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주변 지인분도 아예 못 먹었는데, 지금은 잘 마십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계속 마시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하네요..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