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기덕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의사들이 가장 힘든 때는 환자가 사망했을 경우입니다.
정신과 환자라면 우울증 환자가 치료 받다 자살한 경우,
수술을 하는 외과의사라면 수술받던 환자가 사망한 경우,
그 외에도 중환자실에서 열심히 치료 하던 치료가 사망하는 경우,
그럴때 무력감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리고 환자가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환자나 보호자가 폭력이나 폭언을 한다거나,
법적인 소송에 휘말리는 경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