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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 아는 지인 분이 40년생이시랍니다. 만 85세라고 하더군요. 알츠하이머가 있어서 요양원에 계셨는데, 어젯 밤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죽었습니다.
그래도 장수했다는 점에서 크게 슬프진 않더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요즘 기준으로 만 86세는 비교적 오래 산 셈이고, 건강하게 오래 사신 분들이 많아졌어요.
특히, 85세 이상이면 이미 장수하신 거라고 볼 수 있죠.
알츠하이머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겠지만, 긴 세월 동안 가족과 주변에 많은 사랑과 추억을 남기셨을 거예요.
슬픔은 크겠지만,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면 충분히 의미 있고 값진 시간이었을 겁니다.
고인께서 평안히 가셨기를 바라며, 남은 가족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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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tteum
80대 중반이면 그래도 사실 만큼 사신 것 같긴 합니다..
앞으로는 더 오래 삽니다. 근데 오래 사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건강하게 살아야 합니다.
소통남
아는 분은 아버지가 90세에 돌아가셨는데 장수하셨네요.라고 건네니 본인기준에서는 갑작스러 돌아가신거라서 슬픔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마음의 준비가 중요한거같아요.
얄쌍한닭62
네그정도면호상입니다 장수한겁니다 안태어낫으면 죽을고통도없는데 애좀그만낳았으면 좋겟네요 옹래산거 맞아요 그정도면~~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기준으로 만 86세면 그래도 오래사시고 가신것같습니다.오래사시다가 가셨다면 가족분들이 그나마 덜아쉬워할것같습니다.
한가로운오후
요즘은 지병이 없으면 보통은 80대 중반까지는 건강하게 지내시더라구요
85세까지 지내신거면 장수를 하셨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