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알바 설득하는법좀 알려주세요!

중3 남학생입니다.

저희 집은 그래도 먹고살만큼은 되가지고 적당히는 버는줄 알았는데요 오늘 아빠한테 저희 부모님 월 얼마버는지 들었는데 깜짝놀랐습니다

생각한것보다 낮더라고요..

누나도 있고 동생도 있고 저도있어서

돈이 많이들어갈텐데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어서 알바를 통해서 누나,제 용돈벌이같은건 제가 직접 하고싶고 부모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싶은데요, 그래서 알바를 해보고싶어요

아빠는 허락을 해주실거같긴한데 저희 엄마가 그냥 공부나 하라고 하라면서 거절할거같은데

설득할만한 방법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알바를 하더라도 평소에 해왔던 공부에는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설득을 해보세요. 알바하면서 알바에 치중하지 않고 학업에도 열중하는 자세 꼭 유지하시구요.

  • 그럴 때는 지금 약간 시간이 남을 때 단기적으로 알바를 경험을 해서 미래. 사회에 경험에 그 대비를 하겠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짧게 하겠다고 일단 말씀하시면 허락해 주실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걸 경험하는 게 가장 좋은 교육이기 때문이죠

  • 부모님께는 알바를 통해 책임감과 성실함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세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돈을 버는 경험도 소중하다고 강조하면 설득이 될 수 있어요.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을 이해한다는 태도를 보여드리면서,

    적절한 시간과 일자리를 선택해서 무리하지 않겠다고 약속드리면 좋겠어요.

    이렇게 차근차근 이야기하면 부모님도 마음을 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글쎄요???아직 중3 이라서 엄마 입장에서 기득하지만 선뜻 허락하기가 어려울거예요~ ~ 제 생각에는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알바 할수 있는 나이가 되면 그때 얼마든지 할수있잖아요~

  • 아직 중학생이라면, 알바보다는 공부에 더 신경을 쓰세요.

    단순히 푼돈 버는 재미로 알바를 한다면, 나중에는 학업은뒷전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게다고 하고, 그만큼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알바를 한달동안하면서 공부를 열심히 안하면 그 즉시로 그만두겠다고 서약같은것을 하시는것도 방법이죠. 아니면 2학기 중간고사 성적을 어느만큼 만들면 알바를 허락해주시고, 대신에 2학기 기말고사도 그정도 성적을 유지하겠다고 말해보세요. 아마 부모님도 그렇게 까지 하면 허락을 해주실것이라고생각합닌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아르바이트는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