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vs 관상, 어떤 게 더 믿을 만할까요?

예를 들어 소개팅 자리에서 처음 만나면 MBTI부터 물어보던데, 개인적으로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보자마자 느껴지는 그런 게 있더라고요. MBTI는 자기가 그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고, 사람 볼 때 MBTI랑 관상 어떤 걸 더 믿는 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MBTI가 좀 더 맞다고 생각하네요

    작성자 님 말씀처럼 MBTI 같이 스스로 하는 검사는

    현재의 내가 아니라 되고 싶은 나를 선택하는 경향도 좀 있어요

    근데 그것조차 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감안해서 판단하면 좋은 것 같아요

    그 사람의 현재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이 되고 싶은 자신도 중요하잖아요

    관상은 잘 모르겠네요

    근데 인상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이 자주 짖는 표정 같은 거에서 좀 나타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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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히 더 근거가 있고 과학적인 논리가 있는 mbti가 아무래도 더 신뢰성이 높다고 생각할수 있겠습니다.

    관상은 사람들이 보기에 따라 다르고 어떤 식으로 분석을 하는지에 따라서

    조금씩 의견이 틀리기도 하기 때문에 둘 중 더 정확하고 신뢰도가 높은 것은

    mbti라고 생각합니다.

  • Mbti가 아무래도 수많은 질문으로 인해 검증이 되지않나 싶습니다.

    관상은 그저 얼굴 생김새만으로 따지는거다보니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는 관상보다는 MBTI가 더맞더라구요 관상이나MBTI두개다 올초에 다해봤었는데요 MBTI가 좀더 맞더라구요

  • 둘 다 각각의 특징이 있고 객관적인 지표는 아니라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만, 대체로 맞아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 반면 결과론적이거나 어긋나는 경우도 있으니 재미로 보는 정도로만 바라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