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토 운동장에서 넘어져서 무릎이 다 까졌는데 파상풍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야구를 하던 중에 마사토 운동장에서 넘어져서 무릎이 다 까졌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가서 파상풍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론) 녹슨 / 오염된 금속 등이 아니고. 그냥 흙바닥이라면
일반적인 상처에 준하여 소독 및 드레싱 , 항생제를 처방할 듯 합니다.
근처 병원 방문하여 상담 권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성주 의사입니다.
마사토 정도의 상처라면 병원에서 상처관리를 바으시면서 항생제 정도 처방을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염된 상처가 심하지 않다면 파상풍 주사까지는 추천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정확한건 정형외과 선생님들 이야기를 들어보시는게 맞겠습니다.
파상풍균은 녹슨 쇠나 개한테 물리거나 했을 때 주로 감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다치신 찰과상 때문에 파상풍 예방접종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파상풍은 1년에 전국에서 20~30건 정도 보고될 정도로 흔한 질환은 아니랍니다. 일단 소독을 받고 지켜 보셔도 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자주 다치고 넘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이 기회에 파상풍 예방 접종은 해 두시면 10년 정도는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파상풍균으로 오염된 토양에 찰과상을 입어도 균 감염이 가능합니다. 현실적으로 실제 감염이 될 가능성은 낮긴 하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만큼 최근 5-10년 내 파상풍 주사를 맞으신 적이 없다면 주사를 한 번 맞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상처가 나서 파상풍을 걱정하고 계시군요.
파상풍은 원인균에 오염된 흙, 나뭇가지 등이 상처와 직접 접촉했을 때 감염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상처의 깊이, 청결도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고 파상풍 예방접종을 한 적 있는지, 마지막 접종 후 얼마나 지났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하므로 걱정스러우시다면 병원을 방문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배로운약속같은그대 님. 박동수 의사입니다.
파상풍 예방접종 맞은지 10년 이상 지났다면, 파상풍 예방접종 및 주사를 맞으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