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공룡의 진화적인 후손이라 간주하고 있어요. 다시말해 공룡과 새는 공통의 조상을 갖고 있으며, 공룡의 일부가 새로 진화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깃털 달린 공룡 화석이 발견은 근거중 하나입니다.
보통 하늘을 나는 조류의 깃털을 보면 깃털의 줄기가 있고, 줄기 위에 깃털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돌기가 있습니다. 그 돌기 위에 가시 모양의 깃털이 또 나옵니다. 그래서 깃털 모양이 양쪽이 비대칭이 되어야지 비행조건이 됩니다. 2016년 미얀마의 호박 속에서 발견된 공룡의 털은 골격 꼬리뼈에 돌기하고 가시가 같이 동시에 튀어나와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