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차들은 센서가 많이 있는데 이 센서들이 다른 차들에 의해서 간섭을 받거나 해서 문제가 되진 않나요??
자율주행 차들은 센서가 많이 있는데 이 센서들이 다른 차들에 의해서 간섭을 받거나 해서 문제가 되진 않나요?? 자체적으로 자신의 센서에 대한 주파수만 확인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 차에는 라이다, 레이더, 카메라 센서 등 많은 센서류가 있어 다른 차량에 간섭을 줄수 있다고 생각하나 모든 센서의 신호에는 별도 디지털 암호를 포함하고 있어 개별 식별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융합으로 소프트웨어적으로 필터링해 신호를 걸러 간섭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자동차에는 많은 센서들이 있고 그 센서들이 주파수를 활용해서 주고 받으면서 많은 정보를 받습니다. 그런데 그런정보가 그 차만 데이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다른 차도 만드는데 그래서 서로 주파수가 겹칠수 있으나 서로 조금씩 변조햐ㅓ 본인들꺼만 확이할수 있게 설정을 합니다. 그래서 그 주파수만 확인가능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 차량의 센서들은 실제로 다른 차량이나 주변 환경에 의해 간섭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레이더는 전파를 쏘고 반사파를 받는 방식이라, 주변 차량의 레이더 신호가 섞이면 잡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라이다 역시 빛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차량의 라이다가 동시에 작동하면 순간적으로 신호가 겹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간섭은 일시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며, 치명적인 오류로 바로 이어지지 않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센서들은 단순히 신호를 받는 것이 아니라, 신호의 시간, 세기, 패턴을 함께 분석합니다. 레이더의 경우 주파수 변조방식이나 신호 코드화를 통해 자기 차량에서 보낸 신호인 지 구분합니다. 라이다도 펄스의 시간 간격과 반사 특성을 분석해 외부 신호를 걸러냅니다. 즉, 단순히 같은 주파수인 지 여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신호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간섭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자율주행 시스템은 한 가지 센서만 믿지 않고 여러 센서를 동시에 사용합니다.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초음파 센서의 정보를 서로 비교해 이상한 값은 무시하거나 보정합니다. 설령 특정 센서가 간섭으로 잠시 부정확해져도 다른 센서가 이를 보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율 주행차는 주변 차량의 센서로부터 간섭을 받을 수는 있지만, 이를 전제로 한 필터링과 중복 검증 구조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차 센서는 간섭 가능성이 있어 레이더는 주파수 분산 코딩 라이다는 펄스 패턴 시간 동기화로 타 차량 신호를 구분하고 억제합니다 카메라는 간섭이 거의 없고 센서 융합과 필터링으로 이상 신호를 배제합니다 특정 자기 주파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신호 특성 시간 공간 정보를 함께 써서 자기신호를 식별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