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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자비로운불가사리

언제나자비로운불가사리

새벽에 소변을 자주봐요.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느날 부터인가 새벽에~~~~자주 깨서 소변을 봐서.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네요.ㅠ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힘드네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결같이참견하는청설모

    한결같이참견하는청설모

    물 많이 안드셨는데도 그러시면 스트레스성 방광염 일수도 있겠네요 저도 그랬던거 같아요~

    병원가서 약 받아 먹으니 바로 좋아졋어요

  • 새벽에 소변을 자주 보게된다면 우선 병원 진료가 가장 빠를 것 같네요. 주무시기 전에 물이나 음료 또는 맥주 등등은 드시지 않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자기전에 물많이드시지마시고 너무자주그러면 병원을 가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자다깨는거 너무괴늡습니다. 하루라도빨리 병원가보세요.

  • 많이 불편하고 수면의 질이 떨어지니 일상생활의 질이 떨어지고 피곤하시겠어요.

    저도 빈뇨증과 요실금으로 비뇨기과 가서 검사하고 약처방 받아서 먹으니 좀 나아요

    병원 가보세요 치료가 답입니다.

  • 혹시 주무시기 전에 물이나 커피를 드신다면 그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전에 어떤 영상에서 보니 오히려 과하게 신경을 쓰다보면 거 민감할 수 있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가장 좋은 건 역시 비뇨기쪽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아닐까요

  • 물 마시는 양을 좀 줄이셔야 할 것 같아요 아니면 자기 전에 미리 화장실에 가셔서 볼 일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도 계속되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나이가 어느 정도이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젊을 때 이러면 질병이 없는지 검사해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나이가 중년이 되니 새벽에 한두번은 깨서 화장실을 가야되고 어떤 때는 잠까지 깨서 새벽을 눈뜨고 보낼 때가 있어요. 깨는 것은 나이 때문일 수 있으나 개운치 않다는 것은 검사를 받아보셔야 될 듯 합니다. 개운함이 계속 없다면 예방 차원에서 검사 권유드립니다.

  • 그러한 상황이 얼마나 지속되셨는지 일단 궁금하네요.

    아직 한두 달 이내라면, 취침 1~2시간 전에 물 섭취량을 좀 줄이시고 화장실 1~2번 다녀온 다음에 취침에 드시는 식으로 해서 결과를 지켜 보세요. 그러다 슬슬 다시 안 깨고 자게 되기도 합니다.

    자다 깨길 반복하면 아무래도 다음날 비슷한 시간에도 영향을 끼쳐요. 한두 번 푹자면 또 반복적으로 푹 잘 수도 있구요.

    너무 병처럼 걱정 안 하시는 게 좋아요. 자꾸 신경쓰면 오히려 또 깹니다

  • 우선 저녁에 물 섭취를 줄여보시고요

    과민성 방광이나 잔뇨 증상 때문에 개운하지 않은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수면의 질은 매우 중요하잖아요!!

  • 새벽에 자꾸깨서 장실가는거 참 힘들어요

    잠도 푹 못자고 혹시 소변에 거품이많진않나요?

    당뇨가생겨두 새벽에 장실많이 가더라구요

    아님 과민성방광염일수도 병원한번 내원해보세요

  • 자기전에 꼭 화장실에 갔다가 잠을 청해보세요 그리해도 계속 그런 현상이 있다면 가까운 비뇨기과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보세요~~~

  • 저 같은 경우는 자기 전 최소 2시간은 물을 마시지 않구요, 자기 전 별로 화장실 가고 싶지 않아도 그냥 다녀와요. 만약 계속 요기가 있으시다면 병원을 내방해 보셔요

  •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새벽에도 소변이 마렵가는건 운동부족인듯합니다 케켈운동으로 하체운동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자기 전에는 목만 살짝 축이는 정도로 물마시고 구분 섭취 최대한 자제하면 좋습니다. 소변은 꼭 보시구요. 그래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저도 원래는 새벽에 자꾸 깨서 화장실을 가는탓에 수면이 들쑥날쑥해 불편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저녁식사를 최대한 덜 자극적이게 먹어 수분 섭취를 되도록 줄이고 자기전에 화장실을 들르는 편으로 해결했던것 같습니다. 모쪼록 좋은 해결 방법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 잠을 자기전에 반드시 소변을 해결하시고 주무셔야 합니다

    그리고 잠들기 이전에는 가급적 물이나 음료같은 것들을 마시면 안됩니다

    소변이 마렵지 않더라도 소변을 보고, 그리고 취침전 수분이 있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저녁 식사 이후에는 수분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낮 동안에는 물을 충분히 드시되, 주무시기 2~3시간 전부터는 물, 과일, 음료수 등을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카페인이 든 커피나 녹차, 그리고 술은 방광을 자극하고 소변 생성을 촉진하므로 저녁 시간에는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 잠자기전에 수분섭취를 안할순없고.. 야뇨가 많아졌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는것일수 있습니다.

    비뇨기과쪽 방문하셔서 검사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 취침 전 수분과 카페인을 줄이고 짜게 먹지 말며 수면 관리하면 야간 배뇨가 완화됩니다. 생활습관 조절이 우선이며 지속되면 상담하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새벽에 소변으로 자주일어난다면 일단 잠자기전에 물을 드시지마세요.그리고 동일하다면 비뇨기과가서 진료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새벽에 깨서 화장실에 자주간다면 비뇨기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정상적인 상태라면 자다가 깨서 화장실에 가지는 않습니다.

    아울러 자기전에 물을 적게 먹거나 커피나 녹차같은 음료를 마시지 마시고 주무시길 바랍니다.

  • 취침 전 수분 섭취를 줄이고 카페인, 알코올을 피하며 잠들기 전 화장실을 다녀오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하체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저녁에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다리 부종을 줄이는 것도 좋습니다.

  • 수면에 방해될 정도면 비뇨기과 가는걸 추천합니다. 단순히 약물로 치료가능한 부분이라서 시간있을때 병원에 내원해서 검진한번 받아보세요

  • 새벽에 중간에 깨서 화장실을 가는건 종종 있을수 있는 일이지만 계속되면 수면의 질도 떨어지고 제법 불편한일인건 맞아요.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의학적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6개월이내의 증상이라면, 자기전에 수분섭취 줄이기나 바이오리듬을 제정립할수있는 패턴을 만들어보시는게 우선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평소 낮에는 큰 불편이 없다면 잠시 수면패턴과 습관의 문제일 가능성이 커요.

  • 보통 전립선의 문제가 있는 경우나 호르몬의 문제인 경우가 있습니다. 불편이 지속되면 병원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당장 할 수 있는 방편은 자기 전 수분 섭취를 줄이고 짠 음식을 피하며 자기 직전 소변을 보는 것입니다.

  • 방광이 예민해진 상태인가 봅니다 비교기과에 가셔서 진료 받아보는게 생활에 지장 안준다 생각합니다 참지말고 얼른 병원 내방해보세요

  • 새벽에 자다가 소변보러가는게 여간불편한일이 아니긴하죠 너무심하시면 병원에 한번 내원을해보시던가 왠만하면 주무시기전에 물은드시지마세요

  • 우선은 자기 전 수분 섭취를 줄이시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전립선 영양제를 드셔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