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리 급래도 이런 회사는 입사 안 해야 되나요?.

아무리 급래도 이런 회사는 입사 안 해야 되나요?

이력서 안 뽑아 왔냐고 그러고

부모님 직업 묻고 형제자매 학력 묻고 뭐하냐고 묻고

다른 회사에는 왜 안 뽑힌 것 같냐고 물어서 신입이고 경력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그 면접관이 신입이라 그런 게 아니라 본인이 그 회사랑 맞는 역량과 인재가 아니라서 그렇다

대학교 안 다니는 게 나을 뻔했다, 고졸하고 경력 쌓았으면 뽑았을 거다라고 그러고

긴장해서 발음도 뭉개지고 말도 잘 못 했는데 여기는 전화 업무가 많다면서 발음 이렇게 하면 안된다면서 다른 회사에서도 이렇게 면접 보지 말라 그러고 자소서 읽어 보라고 시키면서 발음 지적하고 2주후에 고쳐 오면 뽑아주겠다는 면접관이었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유.. 말만들어도 숨막히네요

    다 떠나서 면접관이 글쓴이를 아랫사람 보듯이 하시네요

    그런 태도가 업무하면서 나온다면 일은 둘째치고 글쓴이님이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 것 같습니다

    물론 저 꼰대 경력자에게 배우는 것도 있겠죠

    근데,,, 인성적으로 하대하는 뉘앙스가 너무 느껴져서 글쓴이님 하대 받으면서까지 배울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예의있고 존중해주시면서 성장시켜주는 회사도 많습니다..!

    아무쪼록 잘맞는 회사에 들어가시길..

  • 물론 개인의생각차가 있겠지만

    너무 직설적으로 상처를 준것같네요

    좋은 뜻으로 말씀하셨겠지만

    생각 해봐야될것같아요

    직장 구하기가 너무 힘들긴 하지만

    입사해서도 그렇다면 어쩌죠

    혹시

    시험삼아 말하시고

    오면 아 !

    끈기있고 뚝심있다고

    더 잘해주실지

    생각이 깊어지네요

  • 처음부터 심지어 면접때부터 무례함을 느꼈다면

    가지말아야합니다. 가지마세요. 가지말아요. 

    그보다 나은 곳 있을 겁니다. 

    다른 곳 좀 더 찾아보세요!

  • 아무리 신입이여도 본인을 존중해주는 회사를 가야합니다

    서로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말을 너무 무례하게 하셧네요

    더 좋은 회사가 작성자분을 기다리규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