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회지"라는 용어는 주로 2차 창작물을 모아 만든 책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팬 아트나 팬픽션, 2차 창작 만화 등을 모아 놓은 책으로, 이는 대부분 비상업적인 성격을 띠고 있으며, 종종 자비출판으로 판매되거나 배포됩니다. 회지는 만화나 창작물이 물리적 책 형태로 출판된 경우를 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회지가 나오냐?"고 묻는다면, 그 사람이 당신의 작품을 실물 책으로 출판하거나 판매하는 형태로 만들 예정이 있는지에 대해 묻는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즉, 자비출판으로 만화책을 만들 계획이 있냐는 의미일 것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이 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