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주택담보대출은 '신용'이라는 부분이 없고 전액 담보를 통해서 대출을 진행하기 때문에 신용점수와 대출금리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하지만 K은행이나 S은행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본인들이 산출되는 금리 외에도 '디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임의적으로 금리를 지점에서 더 올리는 행위를 하다 보니 금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은행의 경우에는 산출되는 금리에서 '감면금리제도만 존재하고 가산금리제도는 폐지' 되다 보니 담보대출의 금리는 항상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