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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가급적 집에서 밥을 먹지만 경우에 따라 나가서 먹기도 합니다. 식구와 함께 국밥집 가서 할머니가 주문 받는데 주문 하고나니 네 또는 알았습니다 말하는게 아니라 고개만 끄덕이는데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요? 무례한건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테리어281
할머니가 연세가만으시면이해하시는게좋을듯요 그분의특유제스쳐인것도잇구 욕하는할머니도잇구 컨셉일수도잇죠 다만 맛이없거나하면 담엔안가시면될꺼같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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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그냥 고개를 끄덕이는 건 주문을 잘 받았다는 일상적인 의미예요.
절대 무례한 게 아니고, 할머니께서 친절하게 인사하는 방법일 수도 있어요.
말이 필요 없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식이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PEODCQ
사실 사람마다 다르게 말할수도 있구요 그리고 행동도 다르게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문을 시켰는데 대답을 하지 않으면 무례한 행동이 될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할머니가 주문을 받으시고 그리고 고개만 끄덕였다고해서 그렇게 무례한 행동은 아닌것
같아요 아무래도 손녀나 손자뻘 되는 사람으로 생각해서 그런것 같아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일반적으로 식당에 방문한 손님들에게 존대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국밥집 할머니는 연세가 많으시고 손주 같은 손님이 방문해 주문을 해서 존대를 하기 보다는 반가운 마음에 고개를 끄덕인걸로 보입니다.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