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35살남자인데 24시 국밥집에 국밥을 몇번 먹은적있는데 아주머니가 사장인데 계산하면 다른 손님들한테는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라고하는데 저한테만 계산하면 여기있습니다.라고만하길래 저를 무시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식당만 그런듯해서요 제가 딱히 실수도 복장이 이상하지도 않은데 말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많은 의미를 부여하지마세요~~ 오늘은 여기있습니다.라고 하다가

    다음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할 수도 있잖아요. 전 그런거에 의미부여를 안하는편이라 신경안쓰고 삽니다.

  • 다음에 식사하러 가셔서 계산하기 전, 먼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라고 말씀해 보시죠. 식당 사장님께서 변화를 보이지 않을까요~~~

    아님 사장님께서 프리저님께 관심이 있어 일부러 그러실 수 도있구요.

    다음엔 서로 웃으며 인사하시길 빕니다.

  • 식당에 대하여 궁금 하다고

    하셨는데요 식당 주인의

    인사말 가지고 본인한테는 왜 이렇게 인사하는거지

    라고생각하지 마시고

    식사만 하시고 나오면 될것 같습니다 아마 그분도 아무

    의미없이 습관적으로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에 또 가시면

    잘먹었습니다 큰소리로

    인사하시면 다음에 또

    오시라고 인사 할것

    같습니다

  • 다른 사람 모든 사람에게 친절한데 나에게만 인사를 하지 않으면 무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처음 가는 곳도 아니고 몇번 갈 때 마다 하는 행동은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수적으로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영업 하시는 분들은 손님에게 한결 같이 친절함을 표시 해야 하는 데 그렇지 않다는 것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저 같으면 다시 안 가거나 직접적으로 의사 표시를 합니다.

  • 그 상황이 불편하게 느껴지셨겠네요. "여기있습니다"라는 표현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지만, 꼭 무시하는 의도는 아닐 수 있어요. 그 아주머니가 특별히 그렇게 말을 하시는 것일 수도 있고, 식당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손님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는 것도 습관일 수 있는데, 그렇게 느껴졌다면 의사소통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계속 그런 느낌이 드시면, 미소로 인사를 건네거나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