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야 빠른년생이 없어졌다고 하나 제 친구들 중에서는 빠른년생이 있는데, 사회에 나와서는 확실히 자신이 어떻게 스탠스를 취할지 미리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친구들 나이가 빠른년생인 자기보다 많은 경우 그 나이로 사는 것이고, 아니면 더 적은 나이로 사는 동시에 윗사람 대접과 호칭을 해야겠습니다.
제 친구는 아예 빠른년생이라고 처음에 말한 다음에, 친구들 나이는 이러이러해서 저도 그 나이라고 말하면 대부분 수긍하시는 편입니다.
나이 좀 들면 위로 몇 살까지야 대부분 친구처럼 지내다보니 나중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