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
집밥이나 음식점 맛집을 가면 말이에요?
먹방 맛집 유튜버 크리에이터 네이버 티스토리 인플루언서 틱톡커나 인스타그램 SNS 릴스 찍고 사진 찍어서 올리는 사람들은 맛있으면 포스팅 이런 거 올리는 이유가 뭐고 음식은 맛있어야 사랑 받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크게 2가지로 나뉘는 거 같은데요.
크리에이터들이 사진찍어서 올리는 이유는 자기만의 컨텐츠거나 광고로 섭외받고 올리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음식점은 홍보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인 음식이 맛있어야 사랑받는 게 맞죠.
그래야 재방문율이 올라가니까요.
안녕하세요. SNS에 맛집을 올리는 것은 자기가 정말 맛있어서 추천의 의미도 있을 것이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알 권리르 증진시키며, 결국 본인도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올릴 것입니다. 음식은 맛있는게 우선이겠지만, 맛이 없어도 최대한 사람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겠지요
요즘은 맛집 방문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어서 기록하고 공유하는 행위가 취미이자 자기표현 수단이 되었습니다.
유튜버 블로거 인플루언서는 조회수가 협찬 광고 수익 같은 경제적 목적도 함께 작용합니다.
사람들이 맛집을 찍어 올리는 이유는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어서입니다. '여기 맛있다'는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반응을 얻는 재미도 큽니다. 일부는 수익이나 협찬 목적도 있습니다. 음식은 기본적으로 맛이 좋아야 사랑받지만, 분위기.비주얼/이야기까지 함꼐 어우러질 때 더 큰 관심을 받는 시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음식사진이나 핫플레이스에서 사진이나 포스팅을 올리는 이유는 광고를 받았거나 아니면 비주얼적으로 예쁘기때문에 인증샷정도로 남기는것같아요. 음식이 맛없더라도 비주얼적으로 너무예쁘고 멋있다면 sns에 올리는거죠
물론 맛있을수도있구요!
저 같은 경우 맛집 콘텐츠는 정보 공유 + 공감(“여기 진짜 맛있다”) + 기록 욕구 때문에 올립니다.
조회수·광고·협찬 등 수익이나 영향력 확대 목적도 큰 이유입니다.
기본은 맛이지만, 요즘은 비주얼·분위기·가성비·스토리도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결국 맛 + 경험(사진·분위기)이 함께 좋아야 더 많이 사랑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