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초록색나무
빚을 빨리 갚는 방법은 뭘까요? 적금 잘 하는 방법
급여 세후: 300만원
월세 + 관리비: 62만원
보험료: 30만원
대출료: 61만원 (청년대출)
카드값: 매달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100이상
핸드폰 + 인터넷: 14만원/ 교통비: 9만원 카드값에 포함
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빚을 빨리 없애고 돈을 모으려면 카드값을 줄여야 합니다
월급받고 매달나가는 고정지출비용 빼고 가용현금 중에서 적어도 50프로 이상은 저축이나 투자를 해야합니다
300만원 받아서 고정비용이 170만원 정도 잡으면 최소 60-70만원은 저축이나 투자하고 남은 돈만 가지고 생활을 해야
돈 모아서 대출을 상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금수저 아니면 다들 이렇게 아껴쓰면서 사는게 일반적이라 생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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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지출 구조에서는 매달 100만 원 이상 나가는 카드 소비를 줄여 고정 비용을 확보하는 것이 빛을 가장 빨리 갚는 지름길입니다. 세후 300만 원 소득에서 고정비인 월세, 보험료, 대출료, 통신비를 빼면 남는 금액은 133만 원이지만 현재 카드값으로 대부분 소진됩니다.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조치는 신용카드를 즉시 해지하거나 한도를 낮추고 생활비 전용 체크카드로 강제 전환하는 일입니다. 통신비와 교통비를 포함한 순수 생활비 한도를 매달 딱 60만 원으로 고정하면 매달 최소 70만 원의 여유 자금을 추가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확보한 70만 원 중 40만 원은 보유 중인 청년대출의 원금을 매달 추가로 상환하는 중도상환 재원으로 곧바로 투입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집을 빠르게 갚는 방법은 다른 것이 있기 보단
적게 쓰고 남는 돈을 전부 빚 상환에 쓰시면 되는데
보시면 기본적으로 내시는 것이 300만원 중에서
월세, 보험, 카드값 등등으로 약 200만원 이상 쓰시는데
여기서 카드값 좀 줄이시고, 핸드폰+인터넷 알뜰로 바꾸시면 많이 줄어듭니다.
등등해서 최소 120-130만원 정도 여유 자금 만드시고 대출을 61만원에서 130으로 늘리시면
산술적으로 두배로 빠르게 상환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은 대출이 좀 있으시면서 카드값이 꽤 나오시네요 공과금을 제외하고
적금은 청년적금 드시는 게 좋고 어지간하면 2금융권 적금을 통해 이자를 좀 더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카드값을 줄여야합니다. 관리비 핸드폰까지 뺐는데 100만원씩이면 상당히 많이 쓰시는 것이고
보험료를 줄이셔야합니다.
보험료는 집안력없으면 월급의 5%정도여야합니다. 15만원내외로 맞추실 수 있어요. 지금 너무 많이 내시는 거에요.
관리비+고정비-> 50~60만 , 그냥 정말 기본적으로 쓰는돈을 50~60만원으로 맞추셔야 합니다.
그래야 적금을 넣어서 목돈만들고 중간 대출변제해서 조금이라도 대출을 빨리 없애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지출을 보게 되면 고정비 지출이 약 150만원 내외로 50%정도이며 변동비지출은 100만원 내외로 35%의 가까운 수준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15%정도만 여윳돈이 있는것인데, 보통 5 / 3 / 2 비율이 일반적인데 여기서 2가 20%로서 20%가 투자나 여윳자금 저축비율인데 현재는 기본선인 기준보다 미달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우선 고정비에서 10~20만원을 절감을 목표로 현재 보험료가 다소 높은데 보험료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한번 확인해보시고 해지할것 해지하고 갈아타는것을 고민해보시고 통신비도 다른 요금제로 줄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현재 대출의 경우 대출금리와 적금금리를 비교해보시고 청년대출금리이니 금리가 적금금리보다 낮다면 우선적으로 빚상환보다는 적금에 투자하는게 더 유리합니다.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고정지출과 소비가 250만원을 넘는 상황이라서 추가 저축이나 대출 빚 상환 여력은 부족해보이는데요. 빚을 갚고 적금을 하려면 먼저 매월 100원 이상 지출되는 카드값을 점검하여 불필요한 소비 또는 당장 필요없는 소비는 줄여나가시는 게 중요합니다. 강제로 가용자산을 만들어야 부채를 조기 상환하고 이후 적금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초록색나무님.
현재 지출은 월 253만원 이상으로, 남는 돈이 최대 47만원입니다. 카드값이 100만원을 넘는 달에는 사실상 저축 여력이 거의 없습니다. 적금 상품보다 카드 지출을 먼저 통제해야 합니다.
카드값 총액을 통신비와 교통비까지 포함해 월 75만원으로 제한하세요. 급여일에 생활비 통장으로 75만원만 옮기고, 주당 약 18만원씩 사용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할부, 리볼빙, 현금서비스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료 30만원은 소득 대비 높은 편입니다. 실손보험과 핵심 진단비는 유지하되 중복 특약, 저축성보험, 과도한 사망보장을 점검해 20만원 안팎으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해지 손실이 있을 수 있으므로 무조건 해지하지 말고 특약 삭제나 감액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통신비와 인터넷도 알뜰요금제 등을 활용해 14만원에서 8만∼10만원 수준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카드값을 25만원 줄이고 보험과 통신비에서 10만원 이상 절약하면 매월 70만∼80만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우선 100만∼150만원의 비상금을 만든 뒤 나머지는 대출 원금에 추가 상환하세요.
대출금리가 적금의 세후 금리보다 높다면 적금보다 대출 상환이 우선입니다. 반대로 금리가 낮은 청년 정책대출이라면 비상금을 모두 소진하면서까지 조기상환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적금 방법은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급여일에 먼저 자동이체하는 것입니다. 비상금 20만원, 추가상환 50만원을 먼저 분리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구조를 만드세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비용을 절감하고, 적금과 투자를 적정하게 분산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현재의 정보로는 카드값을 일부 줄이시고, 핸드폰과 인터넷 고정 요금과 교통비를 줄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표적으로, 교통비의 경우, k-패스와 같은 제도를 활용하시고, 핸드폰의 경우, 알뜰폰이나 통신사에서의 핸드폰 인터넷 결합 요금제 등을 찾아보신다면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월세와 보험, 대출과 매달 100만원 이상 나오는 과도한 카드값을 줄여서 매월 최소 50~100만원의 고정 저축 여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확보한 여유 자금으로 금리가 가장 높은 대출부터 상환하시고 남은 금액은 CMA 나 파킹통장에 넣어서 원리금 상환용 비상금으로 구축하세요. 급여 수령 즉시 자동이체로 저축액을 먼저 떼어내는 선저축 후지출 시스템을 만들고 소비성 카드 사용을 중단하고 체크카드 위주로 예산을 통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