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 관련하여 일때문에 매번 참석못한다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저희 아버지께서는 벌초때는 항상 일 때문에 참석을 못하십니다. 다들 쉴 때 일을 하시는 직종이다 보니.. 이런경우 항상 미안해 하시면서 밥이라도 사드시라고 돈을 보내주시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벌초를 참석 못하시는 대신에 식사비

    정도 보내 드리는것 만으로도 예의를

    다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벌초 참석률이 좋지않아 집안

    문제가 되다보니 평장으로 이장하는

    논의를 많이 하는듯 합니다.

    시간이 되실때 한번쯤은 사전 벌초를

    하시는것도 괜칞을듯 합니다.

  • 저도 이것때문에 집안 끼리 서로 곤란한 상황이 발생했었는데요. 그래서 저희집안에서는 예초비용이 매년 나가고 가족끼리 아쉬운 말하고 해서 고민끝에 국가에서 운용하는 공동묘지에 안치해 드렸습니다. 32년정도 보장에 100만 선이라고 해서 바로 했고 그 이후부터는 가족끼리 편안해졌습니다.

  • 평소의 자신의 모습에 따라 이유에 대한 받아들여지는 사람들으 태도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한번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 벌초는 추석때면 매년해야하는 일인데, 벌초하는 작업이 쉽지도 않고

    하루종일 예초기를 돌리면 팔도 아프게되어서, 참석을 못하게된다면

    돈으로 드리는게 가장좋고, 추석때 따로 선물을 드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하시는 일이 특성상 벌초 할 무렵에 바쁜 직업이 시면 어쩔 수가 없는 일이죠, 가족들을 위해서 맛있는 거 먹을 수 있게끔 돈봉투 보내 주시는 것도 정성이시네요. 감사하게 받으시면 될 거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벌초관련해서 일때문에 매번 참석못하신다면 어쩔수없을것같습니다.미안하셔서 돈도보내주시는것같구요. 어쩔수없을것같습니다.

  • 벌초는 조상님의 묘를 정리하는 일인데, 어떤 분들은 일이 바빠서 참석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그분들은 미안한 마음을 담아 돈을 보내거나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주기도 해요. 그 대신 가족이나 친척이 일을 도와주고, 일 끝난 후 함께 식사하는 등의 방법으로 서로 배려하고 있습니다.

  • 일의 특성상 참여못하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도 충분히 설명 가능한데 식사까지 대접한다고 돈까지 주신다고하니 지금 대처 방안이 충분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