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것때문에 집안 끼리 서로 곤란한 상황이 발생했었는데요. 그래서 저희집안에서는 예초비용이 매년 나가고 가족끼리 아쉬운 말하고 해서 고민끝에 국가에서 운용하는 공동묘지에 안치해 드렸습니다. 32년정도 보장에 100만 선이라고 해서 바로 했고 그 이후부터는 가족끼리 편안해졌습니다.
벌초는 조상님의 묘를 정리하는 일인데, 어떤 분들은 일이 바빠서 참석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그분들은 미안한 마음을 담아 돈을 보내거나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주기도 해요. 그 대신 가족이나 친척이 일을 도와주고, 일 끝난 후 함께 식사하는 등의 방법으로 서로 배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