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숙취가 원래 하루 뒤에 오기도 하나요?
술 거하게 먹고 바로 12시간정도 자다가 24시간 지나니까 숙취 오는거 같은데 맞는건가요? 궁금해욤 전에는 멀쩡했습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 해독력이 부족한 사람은
숙취가 24시간 뒤에도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그런다면
술이 체질에 안 맞는 것이니
술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2일이 지나도 숙취가 남아있다면
그것은 숙취가 아니라 다른 문제일 수도 있으니
병원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음주 후 숙취는 하루 뒤에도 시달릴 수 있습니다.
숙취가 오래가는 이유는
간에서 알코올을 아세테이트알데히드로가 다시 아세테이트로 분해하는 과정에서 정체가 발생해 숙취가
오래 지속 될 수 있도록 하기 때문 입니다.
네, 숙취가 24시간 지나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알코올 대사 지연, 탈수, 수면 질 저하 때문이에요.
물 많이 마시고 국물·가벼운 식사 하세요.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 가세요.
네 그런 경우 있어요. 숙취가 꼭 다음 날 바로 오는 건 아니에요. 술 마신 뒤에 푹 자면 처음엔 멀쩡하다가 24시간쯤 지나서 두통이나 속 불편함이 올라오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탈수나 염증 반응이 늦게 나타나서 그래요. 특히 많이 마셨거나 몸이 피곤했으면 더 그래요. 물 많이 마시고 가볍게 먹으면서 쉬면 좀 나아져요.
사람에 따라서 숙취가 늦게 찾아오기도 하는데 잠을 12시간 자고나서 24시간 뒤에 숙취가 온다고 느껴지는 것은
아마 제가 보기에는 컨디션이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아서 숙취가 오는 것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숙취가 오는건 사람마다 다른데요 보통은 다음날에 찌뿌등하면서 속이 쓰릴거예요 그렇기때문에 미리 사전에 숙취해소제를 먹고 술을 드시면 훨씬낫다고 느껴졌어요 한번 이렇게 시도해보세요
술을 마신 날 컨디션이나 마신 술의 양에 따라 바로 올 수도 아니면 12시간 이후에 올 수 도 있습니다. 숙취가 있으면 충분한 휴식과 배변, 수분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부터는 숙취가 오지않게 적당한 음주 추천드립니다. 숙취가 왔다는 것은 간이 무리할 정도로 많이 드셨단 뜻입니다
너무 많이 마셨거나 잠을 설쳤다면 하루가 지나도 숙취에 시달릴 수 있어요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 정체가 발생하면 숙취가 오래 지속될 수 있거든요
알코올은 탈수를 유발하는데, 만약 토하거나 설사를 했다면 탈수가 더 심할 수 있고요
탈수 상태에서는 두통, 피로, 현기증 같은 숙취 증상이 한층 더 심하게 나타나요
물을 충분히 마셔주세요
숙취는 술마신 직후에 바로 오는 것이 아니고 12시간 이후부터 나오기도 하고
하루 뒤에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개인마다 체질이나 수면, 수분상태, 간 해독능력 등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모두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