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에게 호의적인 관계의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싫어도 좋은척 이렇게하는것이 정답일까요?

회사생활 하면서, 내 편은 아니더라도 나에게 호의적인 관계의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싫어도 좋은척 이렇게하는것이 정답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합니다

    다큰 어른들이. 동심을 갖고 살기란

    힘든일입니다

    이미. 사회 생활 자체가 권모술수입니다

    연극이. 당연히. 필요합니다

    깊은 대화는. 하지 않아도. 겉치례로. 웃고 떠들어 줘야합니다

    그래야. 다른사람들에게. 님 흉을 안봅니다

  •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모든것이 내맘대로 되는것이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좋아하는것도 싫은척 싫은것도 좋은척을 해야 하는것이 사회생활 같네요

  • 안녕하세요.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호의적인 관계는 도움이 되면 됐지, 부당한 경우는 없다고 봅니다. 싫지만 나중에 도움을 받거나 부탁을 할 때 이로울 수 있습니다.

  • 저 개인적으로 답변 드리자면 전 그렇게 하는편입니다 특히 회사생활에서는 어쩔수없이 마주쳐야하고 서로가 필요한 존재인경우가 많기때문에 좋아하지 않는사람이라도 적정선의 친분을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진정한 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상대방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때로는 싫은 감정이 들 수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보세요. 그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어떤 마음인지 헤아려보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싫은 감정이 있다면 그것을 숨기지 말고 상대방에게 정중히 말씀해 주세요.

  • 싫어도 좋은 척하기보다는 상대를 존중하며 진심을 담아 소통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억지로 감정을 숨기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울 수 있으니, 갈등을 피하면서 공통 관심사나 긍정적 대화를 통해 호의적인 관계를 구축하세요. 진실성과 유연한 태도가 핵심입니다.

  • 네 어쩔 수 없습니다. 회사생활 하면서 적을 만들기 보다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싫어도 좋은척을 해야 할 때도 있는겁니다. 회사 같은 조직 생활에서 내 성향과 같거나 비슷한 사람과는 자연스럽게 좋은 관계가 유지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호의적인 관계를 성립하기 위해 싫어도 좋은척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