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삼성전자 전고 갈까요???

하이닉스 삼성전자 특히 레버리지 전고 갈까요? 음의 복리인거 알지만 상승시에는 양의 복리인데 물 타지않고 존버한다고 했을 때 가능성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본주는 전고점을 넘어설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물을 타지 않고 버텨도 전고점 회복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핵심 실적 지표와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감안할 대 일반 주식의 우상향 기조는 명확합니다. 반면 레버리지 상품은 하락장 이후 상승장이 와도 일일 변동성 누적으로 인한 가치 잠식 현상이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실제로 최근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본주 가격이 폭락 전 제자리로 돌아오더라도 레버리지 ETF는 최대 75%까지 손실이 유지되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합니다. 주가가 매일 일정한 비율로 정직하게 오르는 일방향 상승장이 펼쳐지지 않는 한 횡보와 반등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자산이 녹아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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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는 전고갈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보입니다. 음의 복리효과에 대해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본주의 가격이 10만원이라고 가정하고 -20%가 폭락한다음 이후 10만원으로 회복하고 다시 -20%폭락하고 다시금 10만원으로 회복하게 될경우 레버리지는 사실상 -20%에 가까운 손실을 보입니다.

    즉 지금처럼 변동성이 큰 시기에 주가가 원상복귀해도 레버리지는 이미 엄청난 손실폭을 보이는데 이때 -20%폭락할때 레버리지는 -40%가 폭락하며 삼성전자가 본주 10만원 회복할때 처음엔 10%의 손실폭에서 그다음 다시 -40%폭락하고 다시금 본주가 회복면 만원 기준으로 약 8100원으로 사실상 -20%에 가까운 손실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존버할경우 계속 손실만 누적되는 상품이지 양의 복리효과라는건 발생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 전고 가기는 거의 힘들다고 봅니다. 현재 상태로는 전자/닉스가 전고가 간다고 하더라도 레버리지는 음의 복리로 인해 전고가 불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닉스2배 레버리지 1만원 언저리 거래중이고 전고점이 42000원 정도니 400프로 올라야 전고점입니다

    그러니 본주로는 200프로 정도 오름 되는거죠 그러면 적어도 340만원 언저리는 가야 얼추 전고점 트라이 할거로 보여집니다

    이게 언제고 350만원을 넘을 수도 있지만 횡보하면서 서서히 오름 레버리지는 훨씬 더 올라야 하거든요

    물 못타면 사실 그래서 전고점 가긴 쉽지 않은 상황인게 팩트입니다

    그래도 V 자로 단기간에 쌔게 신고가 갱신하면 전고점 돌파도 가능하긴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실적 호조가 이어지면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변동성이 커 회복을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특히 레버리지의 경우에는 등락에 따른 복리 손실로 인해 전고점 회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능성은 있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본주가 전고점을 회복하는 것과 레버리지 상품이 전고점을 회복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삼성전자의 최근 종가 기준 고점은 6월 18일 36만2,500원, SK하이닉스의 장중 고점은 같은 날 273만8,000원이었습니다. 두 회사 모두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AI 서버용 메모리와 HBM 수요도 강해, 실적만 보면 전고점 재도전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다만 주가는 이미 높은 성장 기대를 반영하고 있어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HBM4 공급 확대, 외국인 수급 회복이 함께 확인돼야 합니다. 반대로 AI 투자 둔화나 메모리 가격 하락, 외국인 대규모 매도가 다시 나오면 실적이 좋아도 전고점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주는 전고점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시기까지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레버리지는 물을 타지 않고 버틴다고 해서 본주와 함께 반드시 전고점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매일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기 때문에 본주가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다 원래 가격을 회복해도 레버리지는 변동성 손실로 이전 고점보다 낮게 남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주식 특성상 변동성이 커지게 되면 본주보다 수익률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투자가 제한되었다고 하지만, 단기간에 상승할지는 명확히 알 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개인적인 전망으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실제로

    계속해서 분기별로 좋은 실적을 보여주게 된다면

    최소한도 본주는 전고에 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